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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헌법재판소 폭동' 모의 글...경찰 수사
이희선 기자  |  aha08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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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5.02.09  10:2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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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시인사이드 미국 정치 갤러리에 올라온 헌법재판소 평면도.



[nEn 뉴스에듀신문] 온라인 커뮤니티에 헌법재판소 폭동을 모의한 정황이 담긴 글을 작성한 이용자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지난 1월 19일 새벽 서울서부지방법원 주변에 모여 있던 시위대가 법원에 난입해 각종 기물을 파손하고 경찰을 폭행하는 등 난동을 벌인 가운데 이번엔 헌법재판소를 공격한다는 내용의 글이 게재돼 파장이 주목다.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7일 디시인사이드 게시판에 헌재 폭력 행위를 논의하는 다수 글이 올라왔다는 신고를 접수하고 수사에 착수했다.

해당 갤러리에는 헌재 주변을 탐색하고 왔다는 답사 인증 글이나 경찰 통제를 뚫기 위해 사다리와 야구방망이 등을 준비했다는 글들이 게시됐다.

헌재 시위가 가능한 장소를 확인하겠다며 건물 내부 평면도를 공유하는 글도 올라왔다.

앞서 해당 갤러리에는 지난달 16일부터 서울서부지방법원 폭력 행위을 선동하는 글도 다수 작성돼 난동을 사전 모의한 건지, 경찰이 수사하고 있다.

윤석열 대통령 구속영장 발부에 발생한 '서부지법 폭력 난동' 사태에 서울경찰청은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폭처법)상 공동건조물침입 등 혐의로 107명을 수사 중인 가운데 66명을 구속, 41명을 불구속 수사 중이라고 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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