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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이번엔 총선 공천개입 '일파만파'
이희선 기자  |  aha08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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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4.09.05  22:2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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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MBC뉴스 갈무리.



[nEn 뉴스에듀신문] ‘김건희 리스크’가 또다시 여권의 악재로 떠올랐다.

김건희 여사가 지난 4월 총선 당시 국민의힘 공천에 개입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5일 뉴스토마토에 따르면 대통령실뿐 아니라 당사자조차 사실이 아니라며 부인했다.

야당은 선거 농단이라며 '김 여사 특검법'에 포함하겠다고 공세를 예고했다.

언론들에 따르면 지난 4월 총선을 앞두고 5선 중진이었던 김영선 전 의원은 공천심사에서 탈락했다.

당시 김 전 의원은 지역구를 옮겨 경남 김해갑에 도전장을 내밀었는데, 이 같은 결정 배경에 김건희 여사가 있다는 의혹이 언론보도로 불거졌다.

김 여사가 김 전 의원에게 지역구를 옮겨 출마하면 대통령과 맞춤형 지역 공약을 지원하겠다고 제안했다는 현역 의원 증언이 나왔다고 전해졌다.

민주당은 이날 보도가 사실이라면 선거 농단이 드러난 것이고, 공직선거법 위반이라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도저히 묵과할 수 없는 일로, 해당 의혹도 김건희 여사 특검법 수사 대상에 포함해 사실을 규명하겠다고 밝혔다.

MBC는 대통령실 고위 관계자 말을 인용해 '뉴스토마토'가 '김 여사가 총선을 앞두고 당시 김영선 국민의힘 의원에게 지역구를 옮겨 출마하라고 요청했다'고 보도한 데 대해, "김 의원은 당초 컷오프됐고, 결과적으로 공천이 안 됐는데 무슨 공천 개입이란 말이냐"며 "공천은 공천관리위원회에서 결정했다"고 반박했다고 보도했다.

한편 뉴스토마토 5일자 1면 기사 <"김건희 여사, 4·10 총선 공천 개입">을 통해 현역 국회의원 두 명의 증언을 바탕으로 김 여사가 지난 4·10 총선을 앞두고 당시 5선 중진이었던 김영선 국민의힘 의원에게 지역구를 옮겨 출마할 것을 요청했으며, 두 사람이 주고받은 텔레그램 메시지가 존재한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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