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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미디어그룹, 중기·소상공인 추석 마케팅 언론홍보 대행소상공인·자영업, 세무 관리 및 홍보·마케팅 교육과정 설계 필요
이훈민 기자  |  aha08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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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4.08.27  14:1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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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픽사베이



[nEn 뉴스에듀신문] "광고는 계약기간이 지나면 휴발성처럼 날아가지만, 포털사이트에 노출되는 홍보기사는 24시간 깨어있습니다"

언론 홍보 대행사 '나비미디어그룹(사업대표 이희선)'이 2024년 추석을 맞아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자영업자 대상으로 맞춤형 언론홍보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

자영업자들의 대출 연체액이 15조원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사업장 65만5천곳은 평균 1억원의 대출을 해결하지 못한 채 폐업 상태인 것으로 분석됐다. 25일 한국신용데이터의 '소상공인 동향 리포트'에 따르면 올해 1분기 기준 328만5천명 개인사업자 대출 잔액은 884조4천억원을 기록, 벼랑 끝에 몰려있아 대책마련이 촉구된다.

한 마케팅 조사에 따르면 '추석 마케팅'의 경우 최소 3주 전에 시작하고 적어도 1주 전에는 마케팅 비용을 점차 줄이는 것이 효율적인 홍보 방법이라는 조언이 나왔다.

나비미디어는 지난 2006년 설립돼 기업홍보 컨설팅, 언론대응 위기관리, 기자회견 및 간담회, 해외 언론홍보, 국회의원 및 지자체 단체장 등 정치인, 스타(연예인), 강사 등의 소셜미디어 등 온오프라인과 뉴스동영상 촬영.편집 등 언론홍보대행을 원스톱으로 대행한다.

앞서 나비미디어그룹은 '2018 대한민국모범기업인대상&우수상품대상(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장)', '2018 대한민국 한류문화대상'(교육언론부문) 대상', '2018 글로벌 자랑스러운 인물 대상(교육발전부문)'을 수상한 바 있다.

한국직업능력연구원(원장 고혜원)은 27일 ‘KRIVET Issue Brief 287호(‘자영업자의 도약(Scale-up)을 위한 맞춤형 훈련 과정 개발’)’를 통해 자영업자의 가장 어려움을 겪는 부분은 세무 관리 및 홍보·마케팅으로 업종별 훈련 과정 보급과 참여를 독려하기 위한 세밀한 정책 설계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 이희선 사업대표

나비미디어 이희선 본부장은 기자출신으로 사단법인 한국언론사협회 사무처장을 지냈으며, 현재 나비미디어 총괄대표로 재직중이다. 이 대표는 지난 '2014 대한민국미디어강사 부문(신지식인상)을 수상한 바 있다.

이 본부장은 지난 20여년간 온.오프라인 광고와 홍보 대행사 등 현장실무를 누볐으며, SNS 언론홍보 마케팅 분야의 스타 마케팅, 걸그룹 연예인 강연, 광고 홍보교육 명강사로 1000여 회 이상의 현장의 생생한 홍보 미디어 교육 강연을 진행한 커뮤니케이션 전문가로 알려져 있다.

한편, 나비미디어그룹은 △신제품 출시 및 이벤트 언론홍보와 고객사의 홍보 이슈를 기사화하여 대중에 알리는 국내외 언론홍보를 컨설팅하고 있으며 △유튜브, 배너, 페이스북 등의 온라인 광고 △신문, 잡지, 국내전광판, 해외전광판 등의 온라인 언론홍보와 오프라인 광고 대행 단가표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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