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文 English 日本語 뉴스에듀를 시작페이지로 최종편집 : 2025.4.4 금 15:18
뉴스에듀신문 Get Adobe Flash player
뉴스 교육 사회 문화연예 화랑인 교육센터 모집등록
교육HRD
휴넷, AX 직무 맞춤형 교육 ‘AI 칼리지’ 출시직무/직급/업무생산성 분야별로 전문 AI 교육 트랙 개설
이희선 기자  |  aha080@gmail.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4.05.15  14:28:0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휴넷이 진행한 AI 교육 현장, 휴넷 AI 칼리지 이미지



[nEn 뉴스에듀신문] 기업교육 전문기업 휴넷(대표 조영탁)은 AX 시대에 맞춘 직무 중심 AI 교육과정 ‘AI 칼리지’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휴넷은 ChatGPT 등장 이후 직무 전 분야에 대한 AI 교육 수요가 급증하였으며, 이에 업무에 바로 쓰일 수 있는 AI 과정을 개설했다. 

‘AI 칼리지’는 △직무, △직급, △업무생산성 분야별로 필요한 AI 역량을 세분화해 전문 트랙을 구성했다. 

우선 ‘직무 트랙’에서는 전략/기획, HR/법무, 마케팅/영업, IT, R&D, 제조/유통 부분이 개설됐다. 직무마다 각기 다른 맞춤형 AI 스킬을 배울 수 있다. 예를 들어 홍보마케팅 직군의 경우, AI를 활용한 △마케팅 캠페인 기획안 작성, △기사 작성 및 카드 뉴스 제작, △생성형 AI 이미지 생성, △쇼츠 스토리/시나리오 제작 등 실제 업무에 밀접한 실습 과제들이 다루어진다. ChatGPT를 비롯해 Bing, Wrtn, Playground, Dall-E, Midjourney 등 다양한 생성형 AI 툴을 배울 수 있다. 

‘직급 트랙’에서는 전 직원 대상의 ‘AI 리터러시’, 실무자 대상의 ‘AI 활용 스킬’, 리더급 대상의 ‘AI 비즈니스 혁신’ 등의 강의가 개설됐다. 

또한 ‘업무 생산성 트랙’은 ChatGPT를 활용한 기본 활용 과정이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다.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데이터 분석, 사업계획서 작성 등 기업이나 개인이 필요한 과정을 폭넓게 선택할 수 있다. 

이외에도 휴넷은 AI 관련 교육 과정을 계속해서 확대하고 있다. AI 관련 강좌 수는 전년 대비 3배 이상 늘었고, 오프라인으로 진행하는 ‘직무별 ChatGPT 원데이 클래스’는 전 강의가 매진 되고 있다.

<저작권자 © '모든 국민은 교육자다!' 뉴스에듀,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에듀 트위터이동 + 뉴스에듀 페이스북이동 +
[ 모든 국민은 교육자다! 국민기자 가입하기 ]
본 기사는 저작권 문제에 대해 인지하고 있으며, 문제 있을 시 연락주시면 빠르게 조치하겠습니다.
당사의 기사는 <뉴스에듀신문> 출처와 함께 교육목적으로 전재·복사·배포를 허용합니다.(단, 사진물 제외)
<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aha080@gmail.com >
이희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뉴스에듀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호 : 뉴스에듀신문 | 등록일 : 2011년 7월 7일 | 등록번호 : 서울(아)01693 | 대표전화 : 02-2207-9590
(02014 ) 서울특별시 중랑구 중랑역로 124, 205호(중화동, 삼익아파트 상가) [긴급] 010-8792-9590
발행인/대표기자 : 이희선 | 마케팅국장 : 주판준 | 광고국장 : 김종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훈민
언론단체가입 : 한국교육신문연합회 | 한국언론사협회 | 한국기자연합회 [뉴스 제보] aha080@gmail.com
제휴사 : 나비미디어그룹 ㅣ한국스타강사연합회 ㅣ교육그룹더필드 | 한국시니어그룹 | 에스선샤인 | 국대산업청소
Copyright 2011 뉴스에듀.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ewsedu.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