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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병대 캠프 극기훈련' 더필드, 2024년 설 새해 인사..기업 교육 생존 전략 '필사즉생 필생즉사'
이훈민 기자  |  aha08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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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4.02.11  17: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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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제공=교육그룹 더필드



[nEn 뉴스에듀신문] '인간 개조 용광로' 국내 최초 극기훈련 찬시자, 해병대 캠프 원조 SINSE 2023 '해병대 전략 캠프' 기업 신입사원 교육 연수 전문가 그룹

해병대 캠프 전문 기업교육 행동훈련교육 업체 '교육그룹 더필드'가 2024년 2월 10일 새해 설 명절 인사를 전했다.

2024년 갑진년(甲辰年) 설날이 다가왔습니다.

올 새해도 '청룡의 해' 기운들 받아 복 많이 받으시고 행복만 가특하시길 빌겠습니다.

최근 기업들이 IMF, 코로나 시절보타 어렵다고 아우성입니다. 그러나 대한민국에 경기가 좋아던 적은 잇었습니까? 이래서 안 되고, 저래서 안된다는 푸념보다는 '위기는 기회다'는 발상의 전환을 꾀해야 할때입니다.

'필사즉생 필생즉사(必死卽生 必生卽死)' "반드시 죽고자하면 살고, 반드시 살고자하면 죽는다"라는 의미로, 인간의 생명과 죽음에 대한 철학적인 이해를 담고 있습니다.

어떤 상황에서 죽음 앞에 섰을 때, 그것이 오히려 새로운 삶의 기회를 열어줄 수 있으며, 반대로 불변의 생명이 오히려 죽음을 초래할 수 있다는 깊은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이 성어는 위기에 처한 나라를 구하려는 충신의 각오를 표현한 말로, 이순신 장군의 명언이자 명량해전을 앞두고 군사들에게 훈유한 내용 중의 한문장입니다.

파부침주(破釜沈舟) 밥 지을 솥을 깨뜨리고 돌아갈 때 타고 갈 배를 가라앉힌다는 뜻으로, 살아 돌아오기를 기약하지 않고 결사적 각오로 싸우겠다는 굳은 결의를 비유한 뜻입니다. 진(秦)나라를 치기 위해 군사를 일으킨 항우(項羽)가 쥐루[鉅鹿]의 싸움에서, 출진(出陣)에 즈음하여 타고 온 배를 가라앉히고 사용하던 솥을 깨뜨렸다는 고사에서 온 말입니다.

승풍파랑(乘風破浪) 바람을 타고 물결을 헤쳐 나간다'라는 뜻으로, 원대한 포부를 비유하는 고사성어이다. 중국 남북조시대의 종각(宗慤)이라는 장군과 관련된 고사(故事)에서 유래되었습니다.

2024년 올 한해도 청룡의 해의 큰 기운 받으시고 늘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더불어 소망하시는 일 모두 잘 풀릴 수 있길 기원합니다.

설 연휴도 행복하시고 갑진년(甲辰年)이을 갑진 한해가 되시길 바랍니다.

2024년 2월 10일 교육그룹더필드 훈련교관 일동 올림

한편 더필드의 주요 교육 비지니스는 행동훈련, 극기훈련, 해병대캠프, 재난안전교육, 인성교육, 취업캠프, 국토순례와 더불어 체험학습 안전지도사 자격증 과정을 서비스 한다.

교육그룹 더필드(구 해병대 전략 캠프)는 해병대 출련소 교관 출신들이 운영하는 해병대 캠프 행동훈련소로 지난 2003년 설립됐다. 인천 실미도, 경기도 가평, 전북 무주 등 3곳에 훈련장을 운영하고 있다. 주요 캠프 참가자들은 기업체의 신입사원 기업연수와 임직원들의 팀워크과 정신력을 다지기 위해 20∼100명 단위로 당일에서 1박 2일에서 4박 5일 일정으로 입소한다. 2023 12월 현재까지 480여 기업의 4만2,000 여명의 기업 임직원들이 다녀갔다.

훈련문의 : 010-8792-95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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