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文 English 日本語 뉴스에듀를 시작페이지로 최종편집 : 2023.3.28 화 16:14
뉴스에듀신문
뉴스 교육 사회 문화연예 화랑인 교육센터 모집등록
사회날씨와 생활
[날씨예보] "내일과 모레 다시 추워져요" 아침 기온 영하 12도
이희선 기자  |  aha080@gmail.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3.02.01  21:18:1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기상청 제공.



[nEn 뉴스에듀신문] 찬 공기가 남하하면서 내일 아침 기온은 오늘보다 큰 폭으로 떨어지겠고, 바람도 강해 체감온도는 더욱 낮아 매우 춥겠습니다. 동쪽 지역을 중심으로 대기가 매우 건조하겠고 바람도 강하게 불겠습니다.

오늘(1일) 밤부터 찬 공기가 남하하면서 내일(2일)과 모레(3일) 아침 기온은 오늘보다 5~10도 가량 큰 폭으로 떨어지겠고,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아 매우 춥겠습니다.

내일(2일) 아침최저기온은 -12~-1도, 낮최고기온은 1~9도가 되겠습니다.
모레(3일) 아침최저기온은 -12~1도, 낮최고기온은 1~9도가 되겠습니다.

특히, 경기북동부와 강원도, 전북북동부, 일부 충북과 경북내륙에 한파특보가 발표(21시 발효)되었으며, 경기북부.동부와 강원내륙.산지를 중심으로 내일 아침 기온이 -10도 이하, 그 밖의 지역에서도 -5도 내외로 매우 춥겠습니다.

오늘(1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겠습니다. 내일(2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다가 차차 구름많아지겠습니다. 모레(3일)는 전국이 구름많다가 오후부터 차차 맑아지겠으나, 제주도는 대체로 흐리겠습니다.

기상청에 따르면 예상 적설량/강수량(1~2일)은 울릉도.독도: 2~7cm/ 5mm 미만.

강풍특보가 발효된 강원산지와 경북북부, 경북동해안은 오늘(1일)까지, 전남해안은 내일(2일)까지 바람이 순간풍속 90km/h(25m/s) 이상으로 매우 강하게 불겠습니다. 또한, 그 밖의 지역에서도 오늘까지 바람이 순간풍속 55km/h(15m/s) 내외로 강하게 불겠습니다.

건조특보가 발효된 동해안과 강원남부산지, 경북북동산지, 경남권동부는 대기가 매우 건조하겠습니다. 특히, 강원산지와 경북북동산지에는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불겠고, 동해안에도 바람이 강하게 불겠습니다.

대부분 먼바다와 제주도서부앞바다에 풍랑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내일(2일)까지 바람이 35~60km/h(10~16m/s)로 매우 강하게 불고, 물결이 1.5~4.0m로 매우 높게 일겠으니,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주의가 당부됩니다.

오늘(1일)부터 모레(3일) 사이 중국 북부지방에서 남동쪽으로 차차 이동하는 찬 대륙고기압의 영향을 받겠습니다.

<저작권자 © '모든 국민은 교육자다!' 뉴스에듀,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에듀 트위터이동 + 뉴스에듀 페이스북이동 +
[ 모든 국민은 교육자다! 국민기자 가입하기 ]
본 기사는 <뉴스에듀> 출처와 함께 교육목적으로 전재·복사·배포를 허용합니다.(단, 사진물 제외)
<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aha080@gmail.com >
이희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뉴스에듀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호 : 뉴스에듀신문 | 등록일 : 2011년 7월 7일 | 등록번호 : 서울(아)01693 | 대표전화 : 02-2207-9590
(02169) 서울시 중랑구 망우로58길 55, 202호 (망우동,월드빌딩 101동 202호) [긴급] 010-8792-9590
발행인/대표 : 이희선 | 국제학생기자단장 : 이인권 | 사무국장 : 주판준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훈민
언론단체가입 : 한국교육신문연합회 | 한국언론사협회인터넷언론인연대 [뉴스 제보] aha080@gmail.com
협력사 : 나비미디어그룹 ㅣ한국스타강사연합회 ㅣ교육그룹더필드 | 국제학생기자단  | 한국강사연구소
C
opyright 2011 뉴스에듀.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ewsedu.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