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文 English 日本語 뉴스에듀를 시작페이지로 최종편집 : 2022.5.19 목 15:12
뉴스에듀신문
뉴스 교육 사회 문화연예 화랑인 교육센터 모집등록
사회사회&안전
청와대 관람 Visit the Blue House6월 11일까지 관람 연장..신청 접수 마감 6월 2일
이희선 기자  |  aha080@gmail.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2.05.12  15:54:1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사진 출처= YTN

※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 Below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assumes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nEn 뉴스에듀신문] 청와대 관람 신청이 231만명을 돌파한 가운데 관람 신청 접수가 연장된다.

대통령실은 12일 보도자료를 통해 “청와대 국민개방을 위해 네이버, 카카오톡, 토스 등 온라인플랫폼을 통해 받기로 한 관람신청 접수를 6월 11일 관람분(6월 2일 접수마감분)까지 연장한다”고 밝혔다.

관람신청은 개인별(1~4명), 단체별(30~50명), 65세 이상 어르신·장애인(1~4명) 등 3개 유형으로 구분해 관람을 희망하는 일자와 시간을 선택해 하면 된다. 다둥이 자녀 가족의 경우 가족관계증명자료를 지참하면 개인 4인 초과 인원도 입장 가능하다.

청와대 국민개방을 위해 지난 4월 27일 오전 10시부터 시작된 관람신청 접수는 12일 0시 기준 231만 2740명을 넘었다. 대통실은 이 같은 국민들의 뜨거운 관심에 신청 기간을 연장해 운영하기로 결정했다.

이달 22일부터 6월 11일까지의 청와대 관람신청은 12일 낮 12시부터 접수가 가능하다. 일별 관람 시간과 관람 인원은 청와대 개방에 대해 여전히 높은 국민 관심도와 관람객의 쾌적한 관람 환경, 불편 초래 최소화 및 경내 보전의 어려움 발생 등을 고려해 기존과 같다. 오전 7시부터 오후 7시까지 2시간 단위로 입장을 구분하고, 각 시간 단위별 6500명씩 하루 총 3만 9000명 입장하도록 할 예정이다.

관람을 희망하는 경우 기존 방식과 동일하게 스마트폰을 통해 청와대 개방 홈페이지(www.청와대개방.kr 또는 네이버앱·카카오톡·토스 등 3개 중에서 선호하는 온라인플랫폼(앱 등)을 선택해 관람을 신청하거나, 해당 온라인플랫폼 등에 직접 접속해 신청할 수 있다. 스마트폰 사용이 어려우면 네이버 ‘PC웹사이트’를 통해서도 신청 가능하다.

당첨 알림 메시지 역시 기존과 같이 신청자 중 관람이 확정된 당첨자에게 ‘국민비서’ 서비스를 통해 제공된다. 당첨자와 그 동반자는 해당 관람일에 현장에서 당첨 알림 메시지를 확인받아 청와대에 입장하면 된다. 

한편 청와대 개방행사 ‘청와대, 국민품으로’의 대미를 장식하는 ‘KBS 열린음악회’가 진행되는 22일에는 네이버, 토스 등 온라인플랫폼으로는 오전 2회(7시~9시, 9시~11시)만 접수가 가능하다. 당일 개최되는 청와대 개방특집 ‘KBS열린음악회’ 입장신청은 오는 13일 오후 6시까지 국민신청누리집과 문화포털,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 누리집에서 접수를 받고 있다.

22일 관람 2회 접수는 카카오톡을 제외한 네이버, 토스만 가능하며, 23일~6월 11일 관람신청은 기존과 같이 네이버, 카카오톡, 토스 모두 접수 가능하다.

앞으로는 청와대 국민개방을 안정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관람신청 접속 경로를 단일화하는 새로운 예약시스템도 도입될 예정이다.

※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 Below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assumes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2.31 million people applied to visit the Blue House

Extended viewing until June 11. Application deadline June 2

[nEn News Edu Newspaper] With the number of applications for viewing the Blue House surpassing 2.31 million, the application for viewing has been extended.

In a press release on the 12th, the presidential office said, “For the public opening of the Blue House, the reception of applications for viewing through online platforms such as Naver, KakaoTalk, and Toss will be extended until June 11 (the deadline for submissions on June 2). ” he said.

Application for viewing is divided into three types: individual (1 to 4 people), group (30 to 50 people), and senior citizens over the age of 65 and the disabled (1 to 4 people), and select the desired date and time. In the case of a family with multiple children, more than 4 individuals can enter if they bring proof of family relationship.

In order to open the Blue House to the public, the number of applications for viewing, which started at 10 am on April 27, exceeded 2,312,740 people as of 0 o'clock on the 12th. The presidential office decided to extend the application period and operate it in response to the keen interest of the public.

Applications for viewing the Blue House from the 22nd of this month to the 11th of June can be received from 12 noon on the 12th. The daily viewing time and number of visitors are the same as before, considering the high public interest in the opening of the Blue House, a pleasant viewing environment for visitors, minimizing inconvenience and difficulties in preserving the grounds. Admission will be divided into two-hour increments from 7 a.m. to 7 p.m., with a total of 39,000 admissions per day, 6,500 per hour.

If you wish to view, you can apply for viewing by selecting your preferred online platform (app, etc.) from the three preferred online platforms (www.Blue House Open.kr or Naver App, Kakao Talk, and Toss) through the same smartphone as in the existing method. , you can apply by directly accessing the corresponding online platform, etc. If it is difficult to use a smartphone, you can also apply through Naver's 'PC website'.

As before, the winning notification message is also provided through the ‘national secretary’ service to the winners who have been confirmed to attend among the applicants. The winner and their companion can enter the Blue House after receiving the notification message on the spot on the day of the visit.

On the other hand, on the 22nd, when the 'KBS Open Concert', which decorates the end of the opening ceremony of the Blue House, 'Blue House, as a national product' is held, it will be held twice in the morning on online platforms such as Naver and Toss. ) can only be accepted. Applications for admission to the ‘KBS Open Concert’, a special opening of the Blue House to be held on the same day, are being accepted at the National Application Nurijip, the Cultural Portal, and the Traditional Performing Arts Promotion Foundation’s website until 6 pm on the 13th.

Two viewings on the 22nd can only be made on Naver and Toss except KakaoTalk, and applications for viewing from the 23rd to June 11th can be submitted on both Naver, KakaoTalk, and Toss as before.

In the future, a new reservation system that unifies the access route for viewing applications will be introduced in order to stably operate the Blue House open to the public.

<Copyright © 'Every citizen is an educator!' News Edu, unauthorized reproduction and redistribution is prohibited>

<저작권자 © '모든 국민은 교육자다!' 뉴스에듀,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에듀 트위터이동 + 뉴스에듀 페이스북이동 +
[ 모든 국민은 교육자다! 국민기자 가입하기 ]
본 기사는 <뉴스에듀> 출처와 함께 교육목적으로 전재·복사·배포를 허용합니다.(단, 사진물 제외)
<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aha080@gmail.com >
이희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뉴스에듀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호 : 뉴스에듀신문 | 등록일 : 2011년 7월 7일 | 등록번호 : 서울(아)01693 | 대표전화 : 02-2207-9590
(02169) 서울시 중랑구 망우로58길 55, 202호 (망우동,월드빌딩 101동 202호) [긴급] 010-8792-9590
발행인/대표 : 이희선 | 국제학생기자단장 : 이인권 | 사무국장 : 주판준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훈민
언론단체가입 : 한국교육신문연합회 | 한국언론사협회인터넷언론인연대 [뉴스 제보] aha080@gmail.com
협력사 : 나비미디어그룹 ㅣ한국스타강사연합회 ㅣ교육그룹더필드 | 국제학생기자단  | 한국강사연구소
C
opyright 2011 뉴스에듀.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ewsedu.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