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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수첩] 경로우대, "천만에요 노인 학대시대 아닌가?"인생100세 시대 대비 '인성교육' 부터 시급하다
정정환 대기자  |  hwanheejey@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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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1.03.11  14:5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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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쓴이 증명사진

[nEn 뉴스에듀신문] 정정환 대기자 = 필자의 취미는 글쓰기와 여행이었기 때문에 동갑네인 또래들에 비해서 정신적 육체적으로 외관상으론 건강하게 보여 왔다. 아울러 이기주의정신 보다는 이타정신이 더 강했기 때문에 사회적으로 봉사활동에 남달리 관심이 많았으며 적극적이었다.

아울러 불의를 보면 못 참는 성격으로 정의에 편에서 살아왔기 때문에 오늘도 시니어 입장에서 본<기자수첩>을 통해 인성 교육 관련 기사를 송고한다.

이 사건은 실제 글쓴이의 체험담이다. 주변의 또래들 중에는 “교육과 글쓰기가 뒤늦게 뭐가 중요하냐?” 등 핀잔을 주는 이가 있는 가하면 “참으로 노년기에 대단하다” 면서 칭찬하는 이들도 많았다.

최근 경기도 의왕시 A대학로 39에 위치한 B오피스텔에서 발생한‘개인정보 유출과 허위사실 유포 등 노인학대에 사건에 대한 사례를 고발하고자 한다.

필자는 국제표준도서(ISBN) 교보문고보관 도서를 2권을 발간했으며, 최근 다시 도서발간과 기사쓰기를 위해 B오피스텔로 거소를 임시로 옮겼다.

아침 일찍부터 피로가 겹치면서 치아(齒牙)가 몹시 아리기 시작해서 인근 치과를 방문해 의사진단과 처방전을 받아 의사 지시에 따라 복용하라는 1일3회(3일치)분을 받아 왔다.

B오피스텔 입구에 도착하자마자 엘리베이터입구에 손자뻘로 보인 C여대생이 글쓴이와 동시에 우연히 동승하게 됐으며 같은 층에서 내렸으며 바로 이웃에 거주자였다.

반가워서 “나도 이곳에 이사 온지 며칠 안 된다.”며 신분을 밝히고 ‘명함을 전달해도 되느냐?“고 했더니 수락 하고 받아 보더라고요.“필자는 글을 쓴 사람이자만 컴퓨터실력이 부족해서 교습을 좀 받고 싶은데 학생에게 도움을 요청해도 되겠느냐”했더니 수락과 동시 휴대폰번호도 내휴대폰에 직접 찍어서 줬다.

주거지에 도착 후 C학생에게 다른 마음 없이‘고맙다’는 인사를 전하려고 전화를 했지만 받지 않고 ‘문자만 남기라’는 메시지인가 뭔가 나왔는데 제대로 입력 방법을 몰라 연락이 두절 됐다. 나는 오후 6시경 식사를 마치고 치과 의사지시대로 30분후 치통 마취제 등 약을 복용하고 취해서 깊은 잠에 빠진 상태였다.

밤 8시 이후에 B오피스텔 숙소 문짝을 뚜드리는 쿵쿵쿵~ 소리가 요란하게 들려 깜짝 놀라서 취한 잠에서 깨었고 동시에 서울에서 장남으로부터 전화가 걸려 왔다. "경비실에서 경찰과 경비원, C학생가족이 아버님을 찾아 간다는데 웬일이냐”면서 전화가 왔다.

뒤늦게 잠에서 번뜻 깨어 정신을 차리고 보니 오피스텔 문 앞에 3월 10일 오후 근무자 D경비원이 불법으로 개안 정보를 유출해서 장남인 글쓴이의 자식과 가족에게 까지 놀라게 한 행위와 “경찰과 대동했다”는 공갈 협박과 명예훼손을 했기에 고소 예정사건이다.

그뿐만 아니라 C학생의 학부모 등이 글쓴이가 거주한 숙소의 문짝을 폭력을 가해서 기물이 손상돼 문 열고 닫는 순간 찍찍거리는 소리가 들렸음(경비원. 학부모2명 확인)정상작동 되지 않은 피해를 입었기에 민. 형사 사건이 겹쳤기 때문에 이를 묵과하고 관대히 용서할 수 없다는 것이다.

내 인생에 이런 억울한 일은 생전 처음 겪은 일이며 단 한 건에 민형사상의 전과도 없이 살아왔다. ‘노인우대는커녕 노인학대’와 같은 본건의 사회적 물의를 일으킨 사간은 검찰. 경찰. 국가인권. 언론에서도 이런 사건의 경위와 이유를 철저히 취재와 수사가 보장돼 노약자들의 억울한 일이 재 발생되지 않도록 기자수첩으로 먼저 언론에 호소하는 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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