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文 English 日本語 뉴스에듀를 시작페이지로 최종편집 : 2018.12.15 토 01:10
뉴스에듀신문
뉴스 교육 사회 문화연예 화랑인 교육센터 모집등록
사회미디어&IT
부동산 O2O서비스 ‘선방’♥내외신문 '뉴스플랫폼' 뉴스 제공 업무협약 맞손
이희선 기자  |  aha080@gmail.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11.25  21:59:3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내외신문 "뉴스플랫폼" 전병길 대표이사(좌), 부동산 O2O서비스 (주)선방 박창선 대표이사(우)
[뉴스에듀TV] 부동산 정보 플랫폼 ‘선방’과 뉴스제공 플랫폼인 내외신문 ‘뉴스플랫폼’은 지난 22일 업무활성화 협약을 맺고, “부동산 매물 정보에 뉴스를 더한 뉴스플랫폼 협업체계”를 마련했다.

허위매물을 차단시키고 부동산 정보의 투명성 확보를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시민들에게 바른 정보서비스를 제공해 정보 만족도를 높이자는 게 협약의 목적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전국의 부동산 중개업소에 설치된 600여대의 "49인치 부동산 DID 모니터"에서 부동산 매물정보와 함께 “뉴스플랫폼”이 송출한 다양한 뉴스를 실시간으로 볼 수 있게 됐다.

이날 업무 협약식에서 (주)선방 박창선 대표이사는 “부동산 온/오프라인 광고 사업의 선두주자인 선방은 부동산 정보를 쉽게 습득할 수 있는 부동산 플랫폼이다. 2016년 출범한 이래 숨 가쁘게 달려왔다. 2년이 채 안되어 전국의 부동산 공인중개업소에 ‘49인치 부동산 DID 모니터’ 600여대를 설치했다.

곧 ‘부동산 DID 모니터’ 1,000여대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으며, 지속적으로 만 여대가 넘는 모니터가 설치 될 것이다."라고 향후 계획을 밝혔다.

이어 “선방의 '부동산 DID 모니터'에 실시간 뉴스를 제공하는 서비스를 진행하기로 내외신문 ‘뉴스플랫폼’과 협약을 체결하였다. 이제 우리 동네 길거리에서 뉴스 시청과 함께 실시간 긴급재난에도 대응하며 빠른 소식을 전달하는데 일조할 것이다.”고 밝혔다.

전병길 내외신문 대표는 “허위매물을 차단시키고 부동산 정보의 투명성을 확보하기 위해 한뜻을 모았다.”면서 “디지털 기술이 적용된 플랫폼 기업들이 협업하여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고 시민들이 바른 정보를 접할 수 있도록 생활문화에 도움이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또한 전 대표는 “언론의 바른 가치를 추구하는 내외신문은 정확한 정보와 빠른 뉴스 전달로 다양한 오피니언 독자층이 구축되어 있다.

급변하는 IT발전 속에 언론생태계의 가치성장을 위해 ‘뉴스플랫폼’을 개발했고 가짜뉴스와 허위 정보로 부터 독자를 보호하고 인터넷언론발전에 기여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선방의 시스템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IT와 융합한 플랫폼으로서 “부동산에 광고전용인 49인치 DID 모니터”의 설치를 통하여 국내 유일 온/오프라인 연결방식을 독자적으로 개발했다.

기존 어플과 달리 모니터에 등록한 매물을 실시간으로 어플에 전송받는 시스템을 갖추고 있어 직접적인 부동산 매물홍보방식으로 부동산 사업주들에게 크게 호응을 얻고 있다.

한편 머니투데이 방송에도 보도되어 주목을 끌었던 부동산 O2O 서비스 선방은 네이버 부동산 공식 CP업체로 네이버 부동산 매물등록은 물론, 선방을 통해 네이버 부동산에 등록한 매물을 모니터에 노출시킬 수 있다는 장점도 가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향후, 부동산의 중개사업주를 위한 전용카드를 출시할 예정이며 진정한 플랫폼의 기능인 커뮤니케이션의 장으로 발전시킨다는 전략으로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것에 목표를 두고 있다고 밝혔다.

뉴스에듀 트위터이동 + 뉴스에듀 페이스북이동 +
[ 모든 국민은 교육자다! 국민기자 가입하기 ]
본 기사는 <뉴스에듀> 출처와 함께 교육목적으로 전재·복사·배포를 허용합니다.(단, 사진물 제외)
<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aha080@gmail.com >
이희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뉴스에듀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호 : 뉴스에듀신문 | 등록일 : 2011년 7월 7일 | 등록번호 : 서울(아)01693 | 대표전화 : 02-2207-9590ㅣ팩스 : 02-2208-0611
(우 02169) 서울시 중랑구 망우로58길 55, 202호 (망우동,월드빌딩)ㅣ발행인/대표 : 이희선ㅣ청소년보호책임자 : 이훈민
국제학생기자단장 : 이인권ㅣ취재본부장 : 노익희ㅣ사무국장 : 주판준 한국강사연구소장ㅣ교육센터장 : 김지영 실장
가입단체 : 한국교육신문연합회 | 한국언론사협회인터넷신문방송기자협회 | 기사제보 aha080@gmail.com
협력사 : 한국스타강사연합회 ㅣ교육그룹더필드나비미디어 | 국제청소년기자단 | 한국강사연구소
Copyright 2011 뉴스에듀.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ewsedu.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