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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검, 복지부 '메르스 확산 책임' 삼성병원 눈감은 정황 수사중
이희선 기자  |  aha08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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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1.09  23:4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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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기사 [단독] 복지부, '메르스 확산 책임' 삼성병원 봐준 정황  | JTBC 

[뉴스에듀] 9일  JTBC 뉴스는 박영수 특검팀이 메르스 확산의 책임이 있는 '삼성서울병원'을 보건복지부가 봐준 정황을 잡고 수사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고 보도했다. 박영수 특별검사팀은 박근혜 대통령의 뇌물 혐의 입증에 수사력을 모으고 있다. 특히, 특검은 삼성이 최순실씨를 지원한 대가로 정부로부터 어떤 특혜를 받았는지 확인하고 있다. 앞서 삼성서울병원은 2015년 메르스 확산의 주범으로 지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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