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文 English 日本語 뉴스에듀를 시작페이지로 최종편집 : 2017.3.27 월 21:39
뉴스에듀신문
뉴스 교육 사회 문화연예 화랑인 교육센터 모집등록
교육센터
'제 3기 인성교육 전문인력 강사 과정' 개설
김순복 기자  |  aha080@gmail.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1.06  03:27:3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뉴스에듀] 청소년 대상의 인성교육 전문인력 강사 과정이 내달 25일 진행된다. 

한국교육신문연합회는 청소년 교육분야 종사자와 청소년 대상의 인성교육강사 희망자 2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고 5일 밝혔다. 

주요 커리큘럼으로 ▲아동청소년 성장 이해 ▲학습자와의 소통을 위한 행동유형 진단 ▲아동청소년 대상 교수설계 ▲청소년 인성교육의 심리 및 특성 ▲창의적 인성교육 지도방법 ▲아동청소년 심리 및 성장 이해 ▲학습자와의 소통을 위한 행동유형 진단 ▲아동청소년 대상 교수설계 ▲강의 스킬 역량 UP ▲커뮤니케이션 스킬 ▲이미지메이킹 및 스팟 기법 ▲실습 및 평가로 진행된다. 수강생에게는 강사의 PPT 강의 자료와 함께 교재가 지급된다.

인성교육진흥법이 시행됨에 따라 인성교육진흥법은 지난 2014년 12월 국회를 통과해 2015년 7월부터 시행되고 있다. 8대 핵심덕목중 기본 핵심덕목으로 정직?책임?존중, 그리고 배려?소통?협력, 효?예 등을 제시하고 있다.

이에 따라 초·중·고 학생 610여만명과 교사 49만여명은 인성교육 관련 연수를 일정 시간 이수해야 하며, 사범대학이나 교육대학 등 교원 양성기관 역시 인성교육 과목을 필수로 개설해 운영해야 한다.

인성교육전문가 이희선 교육그룹 더필드 대표는 "인성교육 지도자는 긍정적 사고를 기본역량으로, 말이 아닌 몸소 실천하는 언행일치가 선행돼야 한다"며 "자기관리 역량, 심미적?감성 역량, 의사소통 역량, 갈등관리 역량, 공동체 역량 등을 중점 지도한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청소년 인성교육 강사과정은 한국교육신문연합 주최, S&HRA, 교육그룹 더필드가 주관하고 가 주관하며, 한국기업교육협의회, 한국HRD교육연합회가 후원한다. 

한편 교육을 주관하는 교육그룹 더필드는 지난 2013년 개원해 기업체 임직원 및 십입사원 대상의 HRD 교육과 더불어 인성교육, 안전교육, 인문학 교육 등 지난해까지 350여 기업과 중.고등학교, 대학생 등 2만 8천 여명이 수료했다.

앞서 더필드는 지난 2015년 10월 JTBC '유자식상팔자' 출연진과 자녀 대상으로 '부자유친' 캠프를 실시했다. 교육대상은 방송인 이혁재, 훈장선생님 김봉곤, 배우 우현, 야구선수 마혜영, 가수 조관우, 성형외과 의사 권장덕은 아들들과 함께 캠프에 입소하여 제식훈련, PT(Physical Trainig), IBS 수상훈련, 유격훈련, 공동묘지 공포체험, 공동체 훈련 등을 소화 했다.

이번 교육과정의 수료자에게는 한국교육신문연합회장 명의의 수료증과 인성교육강사 자격증이 발급된다. 또 우수 수료자는 학교 및 청소년 단체 특강자리에 추천해 강의 실습의 자리도 마련된다. 이번 인성교육 강사과정은 오는 2월 25일(토) 8시간 과정으로 진행된다.

청소년 인성교육 강사과정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교육그룹 더필드' 홈페이지 www.thefield.co.kr 를 참고하면 된다.

뉴스에듀 트위터이동 + 뉴스에듀 페이스북이동 +
[ 모든 국민은 교육자다! 국민기자 가입하기 ]
본 기사는 <뉴스에듀> 출처와 함께 교육목적으로 전재·복사·배포를 허용합니다.(단, 사진물 제외)
<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aha080@gmail.com >

[관련기사]

김순복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뉴스에듀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호 : 뉴스에듀신문 | 창간일 : 2011년 7월 7일 | 등록 : 서울(아)01693 | 대표전화 : 02-2207-9590 ㅣ 팩스 : 02-2208-0611
주소 : 서울시 중랑구 망우로 316 이지펠리스 4층(상봉동 101번지) ㅣ 부회장 : 김수노 ㅣ 발행인/대표 : 이희선 (한국교육신문연합회 사무총장)
가입단체: 한국언론사협회 한국신문방송기자협회한국인터넷신문방송기자협회  | 기사제보 aha080@gmail.com  ㅣ카톡 aha20
Copyright 2011 뉴스에듀.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ewsedu.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