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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죽음'을 논했던 잡스의 명연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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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1.10.06  13:3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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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리남을 명연설 중 하나로 꼽히고 있는 잡스의 2005년 스탠포드 졸업식 축하연설입니다.

특히 잡스는 이 연설에서 '죽음'에 대해 심도 깊게 다뤘습니다.

"저는 1년 전(2004년) 암을 선고받았습니다. (...) 누구도 죽고 싶지 않습니다. 하지만 결국 죽음은 우리가 나누는 경험입니다. 누구도 피할 수 없습니다. 사실 그래야할 겁니다. 왜냐하면 죽음은 삶의 최고의 발명품이기 때문입니다.   
 
죽음은 낡은 걸 없애고 새로운 걸 가져옵니다. 멀지 않아 당신은 나이를 들어갈 것이고, 곧 사라질 것입니다. 너무 드라마틱해서 죄송하지만, 정말 진실입니다.  

여러분 인생은 한정돼 있습니다. 다른 사람의 인생을 사느라 삶을 낭비하지마십시오. 도그마(기존의 틀)에 얽매이지 마십시오. 그건 다른 사람이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다른 사람의 목소리가 여러분 안에서 우러나오는 목소리를 제어하도록 하지 마세요." 
 
가장 중요한 건 여러분의 마음(heart)과 직관(intuition)을 따를 '용기'를 가져야 한다는 겁니다. 마음과 직관은 여러분이 어떤 사람인지 정말 잘 알고 있습니다. 다른 모든 건 부차적입니다. "

"계속 배고픔을 유지하십시오. 계속 바보가 되세요. (Stay hungry. Stay foolish)"
 

출처 : 위키트리 위키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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