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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에듀 부설 '화랑인성교육연구소' 설립했습니다"“예의-효/정직-책임/존중-배려/소통-협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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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5.03.06  16:2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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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어날때부터 양팔이 없고 다리도 선천성 기형인 서울 성부구 한 보육원의 유태호 어린이가 발가락으로 친구에게 간식을 먹이고 있다. (사진= 뉴스에듀 DB)

[뉴스에듀] 인성x품성x전인 = 인간교육

뉴스에듀는 지난해 '땅콩회항 사건', 2년 전 '라면상무' 등 사회적으로 물의를 일으킨 대기업 임원들의 공통분모가 인성교육 부재라고 판단하고, 전국민 인성교육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최고의 인성교육과 품성교육, 전인교육 등 전문가들과 함께 뉴스에듀 부설 화랑인성교육연구소를 설립했습니다.

미국은 지난 90년대 초부터 매년 백악관, 상의원, 주정부가 품성의 주간을 선포하고 재정지원하여 초등학교부터 고등학교까지 품성교육을 실시하여 효과를 얻고 있습니다. 또한 미해병대, 주지사, 시장, 판사, 고급관료, 기업인, 경영간부, 목사, 교사, 교수, 의사, 간호사, 미용사들까지 가족과 함께 품성교육을 받고 있습니다.

한국에도 인성교육이 지난 2000년에 도입되어 홈스쿨, 대안학교, 유치원교육의 핵심이 되었으나, 학교의 성적순과 스펙에 밀려 흐지부지 되고 말았습니다. 최근 기업과 대학에서 신입사원과 학생을 선발할때 기준이 '인성'이 대세입니다. 화려하고 갖가지의 스펙보다는 인간성의 기본인 '사람 됨됨이'를 살펴보겠다고 합니다.

국회는 2014년 12월 29일 여야 의원 102명이 공동 발의한 인성교육진흥법을 199명 만장일치로 통과시켰습니다. 이 법이 시행되는 2015년 7월부터는 국가와 지방자치단체, 학교에 인성교육 의무가 부여됩니다. 또 교육부가 2016년 대입부터 인성평가를 강화하겠다고 밝혔으며, 초중등교육부터 취업으로까지 이어지는 핵심 화두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지난달 27일에는 경제5단체가 교육부와 국회, 문체부와 함께 인성교육 실천을 위한 MOU를 맺은 바 있습니다.

우리나라도 이젠 지식교육에서 인성교육으로 변화해야 합니다. 화랑인성교육연구소는 민족의 백년대계에 사명을 안고 사람의 '됨됨이' 즉 인성교육을 바로세우는 일에 최선의 역량을 모으겠습니다.

화랑인성교육연구소는 전국지사를 모집하면서 역량있는 인성교육 전문가분들을 모십니다. 참여하실 개인 또는 단체는 아래의 '교수이력 카드'를 작성하시어 이메일 (insung@newsedu.co.kr) 을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전화 문의는 받지 않으며, 적합한 분께는 당사에서 연락을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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