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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비만인과 웰빙족 겨냥한 헬스케어 산업 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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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2.03.26  19:3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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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에듀=디지털뉴스팀] 과식과 패스트푸드, 야식에 쉽게 노출되어 있는 현대인의 식습관은 비만을 일으키는 주된 요인이다. 이에 좌식생활, 수면부족, 스트레스 등도 비만을 더욱 악화시키며 건강에 대한 우려를 가져오고 있다.

대한비만학회에 따르면, 우리나라의 비만 인구의 비율은 1995년 국민건강 영양조사 당시 13.9% 였던 것이 2010년 30.6%로 매우 빠른 속도로 급증하고 있다.


반면 외모지상주의로 인해 현대인들의 미용에 대한 관심은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건강 관리의 필요성이 증대되면서 웰빙족을 겨냥한 업종과 상품들이 생겨나고 있다.

식품업계에서는 식이섬유소가 풍부하고 당분과 콜레스테롤이 적은 저열량식품을 마케팅 전략으로 내세우기도 하며, 일정 시간 꾸준한 동작을 요하는 헬스케어 산업도 지속 성장하고 있다.

특히 실내운동은 에너지 소비량을 증가시키고 축적된 지방분해 능력의 활성화를 가져올 수 있다는 점에서 다이어트에 적극적으로 이용되고 있다.

창업몰 경제연구소 CERI(www.changupmall.com)에 의하면, 2005년 이후 요가와 피트니스, 필라테스, 스크린골프처럼 비만을 예방하고 체력를 꾸준히 관리 할 수 있는 실내 운동 산업이 다양해지고 있으며, 관련 창업 문의도 크게 늘었다.

CERI의 조석원 팀장은 “그러나 웰빙 바람에 편승해 무작정 창업하는 것은 금물”이라며, “창업 전 대상고객들에 대한 면밀한 검토가 선행돼야 하고, 기존 업체들과 가격이나 서비스적인 차별화를 시도, 틈새시장을 공략하는 전략이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그는 또 이어 “요가나 헬스클럽 등 실내운동 창업은 유동인구가 많은 역세권이나 아파트 단지 1500세대 이상 독점인 곳을 추천하며, 점포크기는 100㎡(30평) 이상은 되어야 하고, 2층에서 하면 1층에 비해 30~40% 비용을 줄일 수 있다”고 설명했다.

건강 등 삶의 질을 추구하는 웰빙족들의 헬스케어 바람은 불황기에도 지지 않을 좋은 창업 아이템을 제시하며 안정적인 산업으로 성장하고 있다. 이 같은 웰빙 창업 소재들은 건강, 미용, 외식, 친환경, 생활문화와 관련하며 관련 범위를 넓혀나갈 것으로 전망된다. 문의 : 02-517-7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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