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文 English 日本語 뉴스에듀를 시작페이지로 최종편집 : 2024.4.20 토 09:29
뉴스에듀신문
뉴스 교육 사회 문화연예 화랑인 교육센터 모집등록
교육대학가
금강대학교, 2012학년도 신입생 입학식 거행
최현석 기자  |  hschoi@newsedu.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2.03.02  18:38:4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뉴스에듀=최현석 기자] 금강대학교(총장 정병조)가 2월 29일(수) 오후 2시 대강당에서 2012학년도 신입생 입학식을  거행했다. 

이날 입학식에서는 학부 136명과 대학원 석사과정 8명, 박사과정 1명의 신입생이 입학선서와 함께 새로운 출발을 다짐했다.

이날 입학식에서 신입생을 대표해 정후성(행정), 전우임(사회복지) 학생이 “우리 신입생들은 자아를 완성하고 국가와 사회에 봉사하며 세계인류 평화에 이바지하는 학도로서 대학생활을 성실하게 수행할 것”이라며, “긍지와 자부심을 갖고 금강대의 빛나는 전통을 수립하겠다”고 선서했다.

이어 정병조 총장이 졸업식사, 전운덕 학교법인 부이사장이 치사, 김무원 대한불교 천태종 총무원장 직무대행이 격려사로 대학에 첫발을 내딛는 신입생들을 격려했다. 

   
 

정병조 총장은 식사를 통해 “미래사회가 요구하는 지식인의 모습은 전문지식의 확대생산 뿐만 아니라, 인격도야와 도덕성 함양에 바탕을 둔 전문인”이라고 강조하고, 이를 위해 “신입생들의 교양교육을 더욱 다변화시키고 학과별 특성에 맞는 특강을 활성화 시키겠다”고 말했다. 또 “여러분이 활약할 미래 글로벌 시대에는 낡은 민족주의보다 보편적 가치를 숭상할 줄 알고, 타인에 대한 배려가 일상 속에서 이루어질 수 있는 폭넓은 자세를 견지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이어 전운덕 학교법인 부이사장은 치사를 통해 “지식정보화 사회의 참된 가치를 창조하는 전문성을 확보해야 한다”고 강조하고, 이어서 “자기 인격도야는 물론 꿈을 갖고 세계와 견줄 수 있는 자기계발에 힘써 실력과 인간미를 갖춘 인재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대한불교 천태종 김무원 총무원장 직무대행(학교법인 이사)은 “하루가 다르게 변모하는 세계의 패러다임 속에서 경쟁력 있는 인재양성은 금강대학교가 추구하는 교육이념이며, 이에 수반하는 최적의 교육환경과 시대에 흐름에 맞는 대학운영, 그리고 교육혁신의 노력으로 짧은 시간에 금강대학교가 명문대학 반열에 오를 수 있었다”고 강조하고, “미래에 대한 도약은 지금의 열정과 노력 그리고 혁신의 씨앗이 뿌려졌을 때만이 가능하며 그 미래의 청사진은 지금 여려분의 의지와 열정에 달려있다”고 격려했다.

한편, 이날 입학식에는 금강대 최연소 입학생 14세 황태성군과 최고령 입학자 45세 박진영씨가 서른한살 차이 동기생으로 나란히 입학해 화제를 모았다.

올해로 개교 10년, 신입생을 맞는 금강대는 “소수정예교육”을 기치로 수능 성적 1~2등급 수준의 엄격한 신입생 선발과정을 거쳐 전교생에 대한 장학제도 운영과 초현대식 2인 1실 기숙사 제공, 해외 교환학생 기회 제공 등 차별화된 외국어 특화 교육, 공공인재 및 전문인재 양성을 위한 파격적인 학생지원과 학사운영으로 각계의 관심을 모아 왔으며, 그 성과 또한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

<저작권자 © '모든 국민은 교육자다!' 뉴스에듀,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에듀 트위터이동 + 뉴스에듀 페이스북이동 +
[ 모든 국민은 교육자다! 국민기자 가입하기 ]
본 기사는 <뉴스에듀> 출처와 함께 교육목적으로 전재·복사·배포를 허용합니다.(단, 사진물 제외)
<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aha080@gmail.com >
최현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뉴스에듀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호 : 뉴스에듀신문 | 등록일 : 2011년 7월 7일 | 등록번호 : 서울(아)01693 | 대표전화 : 02-2207-9590
(02014 ) 서울시 중랑구 중랑역로 124, 205호(중화동, 삼익아파트 상가) [긴급] 010-8792-9590
명예회장 : 이승재 | 발행인/대표기자 : 이희선 | 마케팅국장 : 주판준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훈민
언론단체가입 : 한국교육신문연합회 | 한국언론사협회인터넷언론인연대 [뉴스 제보] aha080@gmail.com
제휴사 : 나비미디어그룹 ㅣ한국스타강사연합회 ㅣ교육그룹더필드 | 한국시니어그룹 | 이알바 | 에스선샤인
Copyright 2011 뉴스에듀.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ewsedu.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