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文 English 日本語 뉴스에듀를 시작페이지로 최종편집 : 2024.4.20 토 09:29
뉴스에듀신문
뉴스 교육 사회 문화연예 화랑인 교육센터 모집등록
교육어린이/청소년
경기교육청, 주5일 수업제…다양한 프로그램 마련
오유미 기자  |  ohym@newsedu.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2.02.28  22:12:5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뉴스에듀=오유미 기자] 경기도교육청은 토요 돌봄교실과 동아리 체험활동 지원 등 주5일수업제 정착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도교육청은 27일 ‘행복한 배움과 체험의 토요일’을 위해 도내 학교당 평균 4.5개의 프로그램을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토요일의 교육적 활용이 학생들의 ‘창의성’ 개발은 물론 ‘특기․적성’ 신장을 좌우한다고 보고, 학생․학부모의 요구와 실태를 반영한 특색있는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있다. 각급 학교는 ▲초등학교 저학년 학생을 위한 토요 돌봄교실, ▲특기.적성 신장을 위한 토요 방과후학교 프로그램, ▲토요 스포츠클럽 등 다채로운 토요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한다.

   
▲ 제공=아이캠퍼

학교급별로  초등학교는 돌봄과 문화․예술 프로그램, 체험활동, 스포츠 클럽 등이 중점적으로 준비되고 있다. 중.고등학교는 문화.예술 프로그램과 스포츠 클럽, 교과 관련 프로그램 등을 준비하고 있다.

특히 도교육청은 중학교의 토요 교육프로그램 운영을 위하여 ▲방과후 수강권 지원 1만 7천 780명, ▲대학생 멘토링 250명, ▲농산어촌 방과후학급 지원 3천 810 학급, ▲동아리체험활동 지원 1천 학급, ▲지역공부방 45개소 운영 등을 계획하고 있다.

또한 저소득층 및 맞벌이 가정 자녀들을 지원하는 예산을 확대한다.  토요일 ‘나 홀로’ 초등학생을 위해, 468억원의 예산으로 수요가 있는 모든 학교에서 ‘초등 토요 돌봄교실’ 1천 512개 학급을 운영한다.

토요 돌봄교실에는 저소득층과 맞벌이 가정 자녀를 우선 배정하며, 부족할 경우 도내 691개소의 지역아동센터(토요 돌봄 기능 수행)와 연계하여 ‘나 홀로 초등학생’이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할 예정이다.

초.중.고등학교의 토요 교육프로그램 및 스포츠클럽에 338억원을 지원한다. 학생 1인당 36만원을 지원하는 방과후학교 자유수강권은 6만 5천 551명, 대학생 멘토링 620명, 농산어촌 방과후학교 1만 6천 812학급, 동아리 체험활동 3천 학급 등이다.

가족단위의 체험학습을 준비하는 학부모들은 교육청이 운영하는 창의체험학습장 안내 사이트인 에듀모두(edumodoo.goe.go.kr) 에서 체험학습장에 대한 상세한 설명을 손쉽게 이용 가능하다.

학부모들은 또한 25개 지역교육청 홈페이지, 경기도청 및 31개 시군의 홈페이지 등에서 다양한 토요 체험학습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주5일수업제와 토요 교육프로그램에 대해 경기도교육청 학교혁신과 관계자는 “3월 첫 토요일부터 내실있는 토요 교육프로그램이 운영될 수 있도록 학교와 함께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주5일수업제를 맞아 자녀 교육에 대한 가정의 관심과 참여를 당부하였다. 

한편, 도내 2천 194개 초.중.고.특수학교는 3월 신학기부터 주5일수업제를 전면 시행한다. 전체 2천 199교의 99.8%다.

<저작권자 © '모든 국민은 교육자다!' 뉴스에듀,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에듀 트위터이동 + 뉴스에듀 페이스북이동 +
[ 모든 국민은 교육자다! 국민기자 가입하기 ]
본 기사는 <뉴스에듀> 출처와 함께 교육목적으로 전재·복사·배포를 허용합니다.(단, 사진물 제외)
<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aha080@gmail.com >
오유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뉴스에듀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호 : 뉴스에듀신문 | 등록일 : 2011년 7월 7일 | 등록번호 : 서울(아)01693 | 대표전화 : 02-2207-9590
(02014 ) 서울시 중랑구 중랑역로 124, 205호(중화동, 삼익아파트 상가) [긴급] 010-8792-9590
명예회장 : 이승재 | 발행인/대표기자 : 이희선 | 마케팅국장 : 주판준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훈민
언론단체가입 : 한국교육신문연합회 | 한국언론사협회인터넷언론인연대 [뉴스 제보] aha080@gmail.com
제휴사 : 나비미디어그룹 ㅣ한국스타강사연합회 ㅣ교육그룹더필드 | 한국시니어그룹 | 이알바 | 에스선샤인
Copyright 2011 뉴스에듀.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ewsedu.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