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文 English 日本語 뉴스에듀를 시작페이지로 최종편집 : 2022.11.30 수 11:33
뉴스에듀신문
뉴스 교육 사회 문화연예 화랑인 교육센터 모집등록
사회생활·문화
9월 1~11일 미술주간전국 230여개 전시기관과 프로그램 다채
이희선 기자  |  aha080@gmail.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2.08.22  13:11:4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2022 미술주간 포스터.



[nEn 뉴스에듀신문] 다음 달 1일부터 열흘 동안 대한민국이 미술의 매력에 빠진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재)예술경영지원센터, 전국 230여 개 전시기관과 함께 다음 달 1일부터 11일까지 ‘2022 미술주간’을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올해는 미술에 대한 높은 국민적 관심을 반영해 ‘미술에 빠진 대한민국’이라는 주제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먼저 전문해설사와 함께 갤러리, 공사립 미술관 등의 전시를 관람하는 ‘미술여행’을 서울, 충청, 전라, 경상, 강원, 제주 등 전국 7개 권역 20개 코스로 운영한다.

특히 ‘미술여행’은 미술주간 프로그램 중 관람객의 만족도가 가장 높은 프로그램인 만큼 올해는 여행 전문 유튜브 채널 ‘여행에 미치다’와 한국관광공사가 제공하는 여행콘텐츠 정기구독 서비스 ‘가볼래-터’와 협업해 연중 언제든 미술여행을 떠날 수 있는 미술관 코스를 소개한다.

공모로 선정한 대전시립미술관, 아트선재센터 등 전시기관 11곳은 ‘예술과 기술’을 주제로 전시와 연계한 체험 행사, 연수회(워크숍)를 진행하고 성동 아이사랑 복합문화센터는 유·아동을 대상으로 가상현실(VR)을 활용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모두가 함께 미술주간을 즐길 수 있도록 장애인을 위한 행사도 마련했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과 수원시립미술관은 수어 해설을 운영하고, 의왕시 정음학교는 발달장애 학생들을 대상으로 그리기(드로잉) 수업을 진행한다. 다음 달 6일과 7일 에이티(aT)센터에서는 장애인 창작 미술장터(아트페어)를 개최한다.

다음 달 1일부터는 ‘스타트 아트페어’, ‘프리즈’, ‘한국국제아트페어(KIAF)’ 등 주요 미술장터(아트페어)가 열린다. 이 행사에서는 한국을 찾은 전 세계 미술시장 전문가와 수집가들에게 정서영, 오민, 서도호 등 한국을 대표하는 중진 작가의 기획전시를 비롯한 한국 미술을 선보인다.

예술경영지원센터는 한국 미술 작가가 해외에 진출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홍콩 미술전문지 ‘아트 아시아 퍼시픽(Art Asia Pacific)’과 공동으로 한국 작가 12명을 소개하는 영문 책(Extreme Beauty: 12 Korean Artists Today)을 출판하고, 해외 미술전문가들이 최우람, 이수경, 신미경 등 중진 작가 13명의 스튜디오를 방문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아울러 전국의 미술관, 화랑, 비엔날레, 미술 전람회 등 230여 개의 전시기관에서는 입장료를 할인하고, 누구나 지역에서 부담 없는 가격으로 작품을 살 수 있는 ‘작가 미술장터’, ‘한국 미술 시장 학술대회(KAMA 콘퍼런스)’ 등도 진행한다. ‘2022 미술주간’ 행사에 대한 더욱 자세한 내용은 공식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저작권자 © '모든 국민은 교육자다!' 뉴스에듀,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에듀 트위터이동 + 뉴스에듀 페이스북이동 +
[ 모든 국민은 교육자다! 국민기자 가입하기 ]
본 기사는 <뉴스에듀> 출처와 함께 교육목적으로 전재·복사·배포를 허용합니다.(단, 사진물 제외)
<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aha080@gmail.com >
이희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뉴스에듀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호 : 뉴스에듀신문 | 등록일 : 2011년 7월 7일 | 등록번호 : 서울(아)01693 | 대표전화 : 02-2207-9590
(02169) 서울시 중랑구 망우로58길 55, 202호 (망우동,월드빌딩 101동 202호) [긴급] 010-8792-9590
발행인/대표 : 이희선 | 국제학생기자단장 : 이인권 | 사무국장 : 주판준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훈민
언론단체가입 : 한국교육신문연합회 | 한국언론사협회인터넷언론인연대 [뉴스 제보] aha080@gmail.com
협력사 : 나비미디어그룹 ㅣ한국스타강사연합회 ㅣ교육그룹더필드 | 국제학생기자단  | 한국강사연구소
C
opyright 2011 뉴스에듀.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ewsedu.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