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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선샤인, 추석 인사말 "태양광 발전사업 민원 해결사" 등장태양광 발전사업 민원 대행 시동
이훈민 기자  |  aha08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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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1.09.21  16: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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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픽사베이

[nEn 뉴스에듀신문] 이훈민 기자 = 에스선샤인 한가위 인사말

태양광발전 컨설팅기업 (주)행복한에너지(대표 김순복, 에스선샤인)가 2021년 신축년(辛丑年) 추석 한가위 인사를 전했다.

김순복 대표이사는 "코로나로 인해 모두 어려운 시기이지만 이번 추석에는 넉넉하고 풍요로운 마음으로 즐거운 한가위 보내셨으면 좋겠습니다."라며 "어두운 하늘을 환하게 비추는 보름달처럼, 당신의 앞 길도 언제나 밝게 빛나길 기원합니다."라고 추석 인사를 전했다.

한편 '에스선샤인'은 태양광 발전사업 민원 대행을 추가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9월 신재생에너지 정책과 관련한 주민 민원이 해마다 두 배가량 급증했던 것으로 확인됐다. 주민들은 소음, 산림 훼손, 토사 유출 등의 이유로 민원을 제기했다.

국민의힘 이주환 의원실에 따르면 최근 5년간 17개 시·도 지방자치단체에 접수된 신재생에너지 관련 민원은 모두 2118건이었다.

신재생에너지 시설로 인한 소음, 저주파, 일조권·조망권 침해 민원이 1265건(전체 35.3%)으로 가장 많았다. 다음으로 산림 훼손·환경 파괴 844건(23.6%), 땅값 하락·농작물 피해 652건(18.2%), 홍수·토사 유출 508건(14.2%), 문화재 보존 314건(8.7%) 순이었다. 민원 사유에 따른 발생 건수는 중복 집계됐다.

재생에너지 3020 이행계획에 의하면 2030년까지 태양광‧풍력발전 목표인 50.2GW 중 10.8GW는 영농태양광 같은 지역 소규모발전사업으로 채워야 한다.

하지만 주민수용성이 담보되지 않은 채 재생에너지정책이 추진되면서 주민과 사업자 간 갈등이 일어나고 있다. 태양광발전소가 설치된 후 주민이 민원을 제기하고, 주민 간 갈등이 일어나면서 사업자도 사업지연으로 손실을 보고 있다.

이에 에스선샤인은 관계자는 "태양광 발전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될 수 있도록 토지주와 마을 농.어민 등 이해관계자들을 대상으로 태양광 민원을 해결할 것으로 본다"고 설명했다.

'에스선샤인'이 지난 9월 '제10회 대한민국 브랜드대상 시상식'에서 태양광 발전 친환경 에너지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앞서 '에스선샤인'은 지난 7월에도 '2021 대한민국교육대상' 교육공헌대상(태양광 발전 그린에너지교육 글로벌브랜드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에스선샤인'은 한국교육신문연합회와 공동으로 태양광 발전사업 창업컨설팅 교육을 진행한다.

태양광 발전사업 창업에 관심이 있는 시민 대상의 16시간 과정으로 '태양광발전 창업스쿨'을 수강할 수 있다.

주요 교육 커리큘럼으로 ▲태양광 산업에 대한 국내․외 동향과 전망 ▲태양광 발전사업 정책자금 지원이해 ▲입지선정 및 사업성 ▲발전사업 제도 개요 ▲태양광발전사업 인허가절차 ▲협동조합과 개인 사업자의 태양광발전 사례 등 사업 시작을 위한 기초 실무부터 실제 운영 사례를 통한 현장의 생생한 정보까지 창업자를 위한 태양광발전사업 수익성 등 필수 내용을 제공한다.

아울러 ▲소규모 영농형 태양광 발전 ▲태양광 지붕일체형 ▲태양광발전사업 수익성 ▲태양광 모듈(패널) 가격비교 ▲REC 전력거래시장 이해 ▲태양광발전사업 창업관련 전반 교육 ▲소규모 태양광 경제성 분석 ▲태양광 패널(모듈) 및 태양광 인버터 종류 선택법 ▲태양광발전사업 사례 및 태양광발전의 노하우도 전수한다.

태양광 창업발전사업 컨설팅교육은 10명 선착순 모집하며, 한국교육신문연합회에서 신재생에너지교육 수료증을 교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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