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文 English 日本語 뉴스에듀를 시작페이지로 최종편집 : 2021.4.14 수 14:15
뉴스에듀신문
뉴스 교육 사회 문화연예 화랑인 교육센터 모집등록
열린광장인사
홍성민 에스에너지 회장 한국태양광산업협회장 취임연료전지 기업 에스퓨얼셀, 태양광 O&M 기업 에스파워 이끌어
이희선 기자  |  aha080@gmail.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1.03.18  18:42:2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홍성민 제5대 한국태양광산업협회장(왼쪽)과 이완근 제3·4대 협회장이 18일 서울 양재동 엘타워에서 열린 이취임식에서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진제공=한국태양광산업협회)
[nEn 뉴스에듀신문] 홍성민 신임 회장 "국회·정부, 협회 발전 정책 지원해달라"

홍성민 제5대 한국태양광산업협회 회장이 공식 취임했다.

태양광산업협회는 18일 엘타워에서 제3·4대 이완근, 제5대 홍성민 협회장 이취임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취임식에는 신성이엔지와 에스에너지, 한화솔루션을 포함한 임원사와 회원사, 김성환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의원과 최우석 산업통상자원부 단장을 비롯한 주요 유관 단체 내빈 등 90여명이 참석했다.

이완근 3·4대 회장은 “태양광산업에 대한 왜곡된 시선으로 인한 답답함, 부족한 기반에 대한 아쉬움. 어느 것 하나 쉬운 것은 없었지만 힘든 가운데서 보람을 느꼈다”라며 “도전에 응하고 새로운 기회를 창출해가며 자랑스럽게 내놓을 수 있는 우리 태양광산업의 역사를 만들어가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홍성민 5대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위기와 기회가 공존하는 시기에 새로운 도약의 발판을 마련할 수 있도록 회장으로서 역할을 다하겠다”라며 “탄소중립 사회로의 전환은 거스를 수 없는 흐름이며 글로벌 태양광시장에서 우리 업계가 마음껏 경쟁할 수 있도록 정부와 국회의 정책적 지원과 제도적 뒷받침을 부탁드린다”고 강조하고 “회원사들에게 주인 의식을 가진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하며 협회를 중심으로 힘을 모아 정진해 갔으면 한다”고 덧붙였다.

이날 김성환 의원은 축사를 통해 “태양광은 가지 않으면 안 되는 길”이라며 “업계에서 제도가 뒤처져 일을 못 했다는 말을 듣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화답했다.

최우석 단장은 이 회장과의 일화를 소개하며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태양광에 대한 안보적 관점 접근의 필요성을 역설하면서 협회에 협조를 요청했다.

홍 회장은 에스이그룹(SE group) 회장으로 현재 태양광 전문기업 에스에너지와 연료전지 기업 에스퓨얼셀, 태양광 O&M기업 에스파워 등을 이끌고 있다.

이날 태양광산업협회는 이취임식에서 협회 중장기 발전 계획을 발표하였다. 세부 계획에는 조직 배가 운동, 태양광 재활용 공제조합 설립 및 운영, 업계·대사회 서비스 강화 통한 재정사업, 정부 용역 사업 수주, 태양광분야 전문 서비스 기능 협회 이관이 담겨 있다. 협회는 중장기 발전 계획을 통해 대한민국 대표 협단체로 도약할 계획이다.

한편, 이날 이취임식에는 우상호 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와 이학영 산자위 위원장, 이원욱 과기정통위 위원장, 이철규 산자위 국민의힘 간사 위원이 영상을 통해 이취임식 축사를 전했다.

<저작권자 © '모든 국민은 교육자다!' 뉴스에듀,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에듀 트위터이동 + 뉴스에듀 페이스북이동 +
[ 모든 국민은 교육자다! 국민기자 가입하기 ]
본 기사는 <뉴스에듀> 출처와 함께 교육목적으로 전재·복사·배포를 허용합니다.(단, 사진물 제외)
<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aha080@gmail.com >
이희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뉴스에듀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호 : 뉴스에듀신문 | 등록일 : 2011년 7월 7일 | 등록번호 : 서울(아)01693 | 대표전화 : 02-2207-9590ㅣ[긴급] 010-8792-9590
[본사] 서울시 중랑구 망우로58길 55, 202호 (망우동,월드빌딩)ㅣ[취재본부] 서울시 마포구 성산로2길 55 샤인빌딩 702호(한국기자연합회 內)
발행인/대표 : 이희선 | 국제학생기자단장 : 이인권ㅣ사무국장 : 주판준 한국강사연구소장ㅣ청소년보호책임자 : 이훈민
가입언론단체 : 한국교육신문연합회 | 한국언론사협회한국기자연합회인터넷언론인연대 | 월간자랑스런 한국인
기사제보 aha080@gmail.com
협력사 : 한국스타강사연합회 ㅣ교육그룹더필드나비미디어그룹 | 국제학생기자단  | 한국강사연구소 | 다보다
Copyright 2011 뉴스에듀.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ewsedu.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