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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 기자의 맛집 탐방] 맛있스시죠? 그럼요! [우마미 스시]
홍경석 대전.세종.충청 취재본부장  |  casj00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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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8.27  00:5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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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n 뉴스에듀신문] 스시(sushi,すし)는 소금과 식초, 설탕으로 간을 한 밥 위에 얇게 저민 생선이나 김, 달걀, 채소 등을 얹거나 말아 만드는 일본의 대표 요리다. ‘초밥’이라고도 한다.

스시는 생선을 먹기 시작하면서 생선을 저장하기 위해 도입되었다는 설이 있다. 과거엔 스시를 부자들만 먹을 수 있었다.

하지만 오늘날에는 저렴한 가격대의 가이덴스시(회전초밥) 외에도 마트나 편의점의 테이크아웃(take-out)용 스시 등도 있어 서민들도 쉽게 접할 수 있다. 스시는 세계인들에게 가장 널리 알려진 일본 대표 음식 중 하나이다.

스시는 싱싱한 생선이 관건이다. 여기에 보기 좋게 모양을 잡은 한 입 크기의 초밥에 와사비를 살짝 바르고, 신선한 제철의 어패류(魚貝類)를 얹어 먹으면 이만한 ‘보양식’이 또 없다.

더군다나 요즘처럼 코로나19의 장기화와 확진자의 급증으로 인해 세인들의 건강에 대한 두려움은 더 말 할 나위조차 없다.

그래서 평소 의식동원(醫食同源) 마인드, 즉 질병의 치료와 식사는 인간의 건강을 유지하기 위한 것으로, 그 근원이 동일함을 이르는 말과 같이 평소 잘 먹어 면역력을 키우는 것도 대단히 중요하다.

대전광역시 서구 월평동 295(전화:(042) 485-9454)에 소재한 [우마미 스시]는 맛과 멋에 더하여 고급스런 분위기까지 삼위일체(三位一體)를 이루는 보기 드문 스시 전문점이다.

‘행복을 요리하는 집 맛있스시죠?’라는 촌철살인(寸鐵殺人) 문구의 멋진 캘리그래피(calligraphy)와 그에 어울리는 그림이 먼저 손님을 맞으며 미소를 자아내게 만든다.

이 집은 ‘맛 스시’의 명불허전(名不虛傳) 장인(匠人)으로 소문난 주인장의 즉석에서 만들어 내는 노련한 스시의 탁월한 솜씨가 연신 고개를 주억거리게 만든다. “인정(認定)~!!”

상호인 우마미(うまみ)는 음식의 맛이 좋은 정도와 기예 등의 정교함, 능숙함 외에도 솜씨까지 좋다는 의미를 전달한다.

가성비 으뜸의 ‘점심특선’은 줄을 설 정도로 인기 만점인 [우마미 스시]는 요즘처럼 웃을 일조차 별로 없는 즈음에 입과 마음까지 덩달아 포박하는 즐거움까지 아낌없이 선물한다.

주변에 지하철 정부청사역과 갈마역 외에도 아파트까지 즐비하여 접근성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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