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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BTS) 방시혁 대표 "인기스타 뒤에 명지휘자있다!"
이훈민 기자  |  aha08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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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11.30  19:3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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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BTS

[뉴스에듀신문=김효신 캄럼] [김효신의 스타학★ 개론] 방탄소년단 (BTS) 방시혁 대표 학개론] BTS(방탄소년단) 방시혁 대표 "인기스타뒤에는 항상 멋진 지휘자가 있다."

2014년 당시 BTS(방탄소년단)는 신인 아이돌 가수에 신생 작은 기획사인 방시혁 대표가 운영하는 빅히트 소속으로 데뷔부터 미디어의 호의적인 주목을 받지 못했다.

2014년 강남스타일이 케이팝 열기를 몰고 해였다. 아이유, 소녀시대, 빅뱅이 절정의 인기몰이를 할 때였다.

최초 BTS가 미국 시장에 걸맞은, 국제적인 잠재력을 가진 그룹이라고 내다본 이는 아무도 없었다.

또한 빅히트기획사도 대형기획사가 아니라 미국 진출을 도모할 만한 제반 조건을 미처 갖추지 못한 작은 기획사였다.

BTS의 최초 미국에서의 행보는 LA에 위치한 소극장 '트루바두르'에서 고작 200명의 팬을 대상으로 일종의 게릴라 콘서트를펼쳤다. 케이팝이라는 산업이 자랑하는 럭셔리함과는 거리가 멀었다.

그런 보이그룹을 만든이가 빅히트기획사 방시혁 대표다. 김영대 음악 평론가 쓴 #BTS_THE_REVIEW을 내 나름대로 정리해보면 핵심은 용기, 진정성, 소통, 공감, 홍보전략, 도전정신, 얼정, 감성으로 볼 수 있다.

신생 그룹을 미국이라는 나라에서 키우고저한 방시혁대표의 도전정신과 열정이 오늘날 세계적인 가수를 탄생시켰다.

방시혁 대표는 서울대 미학과를 졸업했다. 미학과는 미와 예술과 관련된 현상들의 본질과 특성을 사유하고, 미술, 음악, 연극, 무용, 영화, 사진 등 여러 예술 장르의 성격을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대중들에게 제공하는 것이다.

예술을 전부 아울러서 하다보니 당연히 예술적인 감각과 감성은 생길것이다.
거기다 7명의 멤버들과 거침없는 음악에 대해 논의한다고 한다.한 명 한 명 멤버들의 의견을 존중하고 그들을 인정해준다는 것이다. 창의는 여기서 나온다는 것이다.

간혹 기획사를 하라고 하시는 분들이 많다. 스폰을 대주시겠다는 분들도 계신다.

얼마전에는 기획사를 하고 계시는분이 공동 기획사를 같이하자고 하면서 내가 하는 기획사는 우리 와이프 명의로 하자고 한다.

암튼 좋다.기획을 하든 뭘하든 결국은 위에 열거한 용기, 진정성, 소통, 공감, 홍보전략, 도전정신, 얼정, 감성이 있어야 성공한다.

글 : 김효신, 편집=이희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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