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文 English 日本語 뉴스에듀를 시작페이지로 최종편집 : 2019.9.15 일 23:54
뉴스에듀신문
뉴스 교육 사회 문화연예 화랑인 교육센터 모집등록
사회취업·직장인·창업
배달 알바생 10명 중 6명 “직접고용”
이희선 기자  |  aha080@gmail.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6.12  08:59:3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뉴스에듀TV] 1인 가구 증가로 배달 시장이 급 성장하면서, 배달업 종사자의 근무 형태도 다양하게 나뉘고 있다.

대한민국 대표 구인•구직 아르바이트 전문 포털 알바천국(대표 공선욱)이 함께 지난달 24일부터 이달 4일까지 최근 1년사이 배달 아르바이트를 경험한 215명을 대상으로 ‘배달 아르바이트’ 실태조사를 진행했다.

설문 결과, 10명 중 6명꼴인 61.8%가 배달 직고용 형태로, 배달 직고용- 패스트푸드•프랜차이즈(맥도날드, 쿠팡 등) 종사자가 33%로 가장 많았고, △일반 소규모 음식점의 직고용(23.7%) △꽃 배달, 가구 등의 직고용(5.1%)이 포함되어있다. 기타 답변으로는 △배달 대행업-바로고, 부릉 등(25.6%) △일반일 배송파트너-쿠팡플렉스, 쿠팡이츠 등(9.8%) △기타(2.8%) 순으로 조사됐다.

배달 아르바이트생 27.9%는 배달 건별로 급여가 책정되고 있다고 했으며, 이어 △월급 (26.5%) △ 시급(20%) △일급 (13.5%) △주급(12.1%) 순으로 답했다.

배달 이동 수단으로는 69.8%가 이륜 오토바이(엔진, 전기)를 이용한다고 했으며, 이어 △자가용 (16.3%) △도보(8.8%) △자전거(3.3%) △전동퀵보드(1.8%) 순으로 답했다.

배달 알바를 하는 이유는 “짧은 시간에 많은 돈을 벌 수 있어서”라는 답변이 복수선택 응답률 45.1%로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 했으며, △자투리 시간을 활용해 용돈을 벌기 위해(33%) △다른 아르바이트를 하고 싶었으나 구하지 못해서(25.1%) △오토바이 등 운전을 좋아해서(20%) △주변 사람이 같이 해보자고 해서(16.7%) △타 직종 대비 채용 수가 많아서(7.4%) △젊은 나이에 할 수 있는 값진 경험이 될 것 같아(7%) △남들이 흔히 하지 않는 일을 해보고 싶어서(7%) △기타(6.1%) 순으로 답했다.

아르바이트생의 평균 배달 업무 시간은 “10~20분 미만(39.5%)”이 가장 많았고, 이어 △10분 미만(27.5%) △20~30분 미만(25.1%) 이었으며, “30분 이상” 이라고 답한 응답자는 7.9%에 불과했다.

근무 중 헬멧, 안전모, 안전화, 안전띠 등 보호장비 착용에 대해 물었더니 응답자의 75.4%가 “착용했다”고 말했으며, “착용하지 않았다”고 대답한 응답자는 24.6% 였다.

소중한 나의 안전을 위해, 앞으로 보호장비를 착용하겠냐는 질문에는 10명 중 9명꼴인 93%가 “착용할 것을 지금 약속한다” 라고 응답했다. 고민해보고 다음에 약속하겠다는 응답자는 7%에 불과했다.

<저작권자 © '모든 국민은 교육자다!' 뉴스에듀,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에듀 트위터이동 + 뉴스에듀 페이스북이동 +
[ 모든 국민은 교육자다! 국민기자 가입하기 ]
본 기사는 <뉴스에듀> 출처와 함께 교육목적으로 전재·복사·배포를 허용합니다.(단, 사진물 제외)
<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aha080@gmail.com >
이희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뉴스에듀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호 : 뉴스에듀신문 | 등록일 : 2011년 7월 7일 | 등록번호 : 서울(아)01693 | 대표전화 : 02-2207-9590ㅣ팩스 : 02-2208-0611
(우 02169) 서울시 중랑구 망우로58길 55, 202호 (망우동,월드빌딩)ㅣ발행인/대표 : 이희선ㅣ청소년보호책임자 : 이훈민
국제학생기자단장 : 이인권ㅣ취재본부장 : 노익희ㅣ사무국장 : 주판준 한국강사연구소장ㅣ교육센터장 : 김지영 실장
가입단체 : 한국교육신문연합회 | 한국언론사협회인터넷신문방송기자협회 | 기사제보 aha080@gmail.com
협력사 : 한국스타강사연합회 ㅣ교육그룹더필드나비미디어그룹 | 국제학생기자단  | 한국강사연구소 | 다보다
Copyright 2011 뉴스에듀.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ewsedu.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