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文 English 日本語 뉴스에듀를 시작페이지로 최종편집 : 2019.7.17 수 17:45
뉴스에듀신문
뉴스 교육 사회 문화연예 화랑인 교육센터 모집등록
교육교육브리핑
"구출은 뒤서 끌어올려야" 올해 초등생 123만명 생존수영 교육
김순복 기자  |  aha080@gmail.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6.08  16:57:2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한 기업체 직장인들이 생존 수영훈련 교육을 받고 있다. (사진=교육그룹 더필드 제공)
[뉴스에듀신문=김순복 기자] 올해 초등생 123만명 생존수영 교육…수영장 등 시설 확충 등 필요

올해 전국 초등학생 123만명이 생존수영을 배운다.

생존수영은 수영을 하지 못하더라도 사람이 가진 자체 부력으로 1∼2시간 물에 떠서 구조대를 기다릴 수 있는 영법으로, 현재 초등학교 3∼4학년이 교육 의무 대상이다.

교육부는 내년에는 지역별 여건에 맞게 초등학교 전 학년으로 교육 대상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교육부는 1년에 배정된 수영교육 10시간 중 4시간 이상을 생존 수영에 배정할 것을 권고하고 있다.

이에 따라 생존수영 교육에 참여하는 초등학생은 2014년 6만명에서 올해는 123만여명에 이를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수영장이 군 단위에 하나도 없는 곳도 있고, 전문 강사 확보가 어려운 경우도 많아 시설 확충과 교육 내실화를 위한 고민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생존수영은 수영을 하지 못하더라도 사람이 가진 자체 부력으로 1∼2시간 물에 떠서 구조대를 기다릴 수 있는 영법이다.

사진 = 교육그룹더필드 제공

<저작권자 © '모든 국민은 교육자다!' 뉴스에듀,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에듀 트위터이동 + 뉴스에듀 페이스북이동 +
[ 모든 국민은 교육자다! 국민기자 가입하기 ]
본 기사는 <뉴스에듀> 출처와 함께 교육목적으로 전재·복사·배포를 허용합니다.(단, 사진물 제외)
<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aha080@gmail.com >
김순복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뉴스에듀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호 : 뉴스에듀신문 | 등록일 : 2011년 7월 7일 | 등록번호 : 서울(아)01693 | 대표전화 : 02-2207-9590ㅣ팩스 : 02-2208-0611
(우 02169) 서울시 중랑구 망우로58길 55, 202호 (망우동,월드빌딩)ㅣ발행인/대표 : 이희선ㅣ청소년보호책임자 : 이훈민
국제학생기자단장 : 이인권ㅣ취재본부장 : 노익희ㅣ사무국장 : 주판준 한국강사연구소장ㅣ교육센터장 : 김지영 실장
가입단체 : 한국교육신문연합회 | 한국언론사협회인터넷신문방송기자협회 | 기사제보 aha080@gmail.com
협력사 : 한국스타강사연합회 ㅣ교육그룹더필드나비미디어 | 국제청소년기자단 | 한국강사연구소
Copyright 2011 뉴스에듀.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ewsedu.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