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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 5·18 비밀요원
온라인뉴스팀 기자  |  aha08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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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3.15  00:1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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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TBC 제공
[뉴스에듀TV=온라인뉴스팀]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

▶5.18 비밀요원 북한군 설 저격

미군 501정보여단 소속 정보요원! 보안부대 특명반 수사요원!

5.18 광주민주화운동 당시 은밀하게 활동했던 두 명의 '비밀요원'을 만났다. 최초이자 최후의 증언! 존재조차 알려지지 않았던 그들이 보고한 광주의 현장은 어땠을까. 미군요원은 광주 K57 제1전투비행장에 사복차림에 가발을 쓴 유령대원을 목격했는데… "지만원씨의 주장은 사실이 아니다" "독침사건의 전말은 따로 있다!" 북한군 침투설 대표사건으로 거론되는 '교도소 습격'의 진상은? 비밀요원을 통해 전격 해부한다.

▶폭도설과 헬기사격 5.18 미스터리

80년 5월, 민주화를 위해 싸운 10만 광주시민들. 39년이 지났지만 그날의 참극은 왜곡으로 되풀이된다. 수많은 죽음을 두 번 죽이는 광주 폭도설! 특명반 수사요원의 양심고백으로 밝혀지는 그날의 진실들. '전두환 시나리오' 속 시민들이 폭도가 되어야만 했던 이유는? 처음으로 존재를 드러낸 선무 공작의 편의대까지. 집중취재! 과연 새로운 증언들은 80년 5월 광주의 진실을 밝힐 새로운 단서가 될 수 있을까? 방송 최초, 비밀요원과 함께 그날의 진실을 추적한다.

3월 14일 밤 9시 30분에 방송되는 JTBC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 '5.18 비밀요원, 39년만 최초증언'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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