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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가] 서울사이버대 대학원 전기 신입생 모집…사회복지전공·상담 및 임상심리전공
이희선 기자  |  aha08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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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11.08  20:3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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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서울사이버대학교 홈페이지 갈무리
[뉴스에듀] 서울사이버대 대학원(대학원장 권금주 교수)은 오는 12월 6일까지 2019학년도 전기 신입생을 모집한다. 모집전공은 사회복지전공 58명(정원 외 11명), 상담 및 임상심리전공 98명(정원 외 19명)이다. 학사 학위 소지자 이상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고, 입학 접수는 대학원 홈페이지(grad.iscu.ac.kr)에서 가능하다.

서울사이버대 휴먼서비스대학원 사회복지학 석사과정은 사이버대학 중 최초로 개설된 온라인 사회복지대학원이다. 건강한 공동체를 이끌어 가는 통합적 역량과 윤리적 소양을 갖춘 사회복지전문가 양성을 목표로 개설됐다.

사회복지상담, 아동·청소년, 노인·보건, 사회적경제·지역사회개발, 다문화·국제사회복지 5대 특화분야에 대해 실무 현장과 연계·운영하고 있다. 특히 학생의 특성과 요구에 맞는 맞춤형 커리큘럼으로 졸업생들이 실무전문가로서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또 국제적인 안목과 실력을 갖춘 인재 양성을 위해 매년 해외로 사회복지 현장실습을 간다.

상담심리대학원 상담 및 임상심리학 석사과정은 저출산·고령사회를 선도하는 상담전문가 양성을 목표로 다양한 세대와 문화가 공존하는 고령사회에서 개인의 적응과 심리적 문제해결에 조력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춘 상담심리전문가, 임상심리전문가, 코칭심리전문가, 아동청소년가족상담 전문가를 양성한다.

상담심리, 임상심리, 코칭심리, 아동·청소년·가족상담의 세분화된 4개 분야를 통해 차별화된 교육과정을 제공한다. 전국 5개 심리상담센터(서울, 분당, 인천, 대구, 광주)에서는 상담전문가가 될 수 있도록 인턴쉽 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서울사이버대 상담심리대학원은 온라인 대학 중 유일하게 2012년, 2013년 교육부에서 정원 증가 승인을 받을 정도로 내실이 탄탄한 교육을 제공하고 있다.

서울사이버대학교 대학원은 모든 수업에 실시간 온라인 화상 교육 시스템을 도입해 학생과 교수 간 의사소통이 활발한 토론 중심 수업을 한다. 궁금한 점을 질문하면 즉각 피드백을 받을 수 있고, 필요한 경우 수업을 녹화하여 복습이 가능하다. 실시간 화상세미나시스템, 실시간 논문첨삭과 지도, 학생들을 위한 맞춤형 온라인 상담 시스템까지 구축했다.

한편, 서울사이버대학교는 다음달 1일부터 2019년 1월 11일까지 신·편입생을 모집한다. 모집학과는 총 30개 학과(전공)로 △사회복지전공, 노인복지전공, 복지시설경영전공, 아동복지전공, 청소년복지전공 △상담심리학과, 가족상담학과, 군경상담학과, 특수심리치료학과 △부동산학과, 법무행정학과, 보건행정학과, 한국어문화학과 △경영학과, 글로벌무역물류학과, 금융보험학과, 세무회계학과, 창업비즈니스학과, △소프트웨어융합전공(신설), 글로벌개발협력전공(신설) △컴퓨터공학과, 빅데이터·정보보호학과, 전기전자공학과(신설) △멀티미디어디자인학과, 건축공간디자인학과, 문예창작학과(신설) △문화예술경영학과, 피아노과, 성악과, 실용음악과 이다. 신입학은 고졸학력 이상이면 누구나 가능하고, 편입학은 학년별 학력자격만 충족하면 된다. 서울사이버대 입학 홈페이지 또는 모바일에서 지원서를 작성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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