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文 English 日本語 뉴스에듀를 시작페이지로 최종편집 : 2018.12.19 수 12:31
뉴스에듀신문
뉴스 교육 사회 문화연예 화랑인 교육센터 모집등록
사람人교육人
한예진, 윤웅대 영화감독 광고홍보전공 교수 임용
이희선 기자  |  aha080@gmail.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9.20  19:48:2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한예진 광고홍보전공 윤웅대 교수가 감독으로 활약하는 촬영 현장 (사진제공=한예진)
[뉴스에듀TV=이희선 기자] 한국방송예술교육진흥원(이하 한예진) 광고홍보전공은 급격하게 변하고 있는 광고시장에서 활약할 수 있는 우수한 인재들을 양성하고 배출하기 위해 광고감독·영화감독·작곡가 등 다방면에서 활동하고 있는 윤웅대 감독을 교수로 임용했다. 

윤웅대 교수는 마린마멀즈 마스크팩과 필링 패드 모바일 광고 연출을 비롯하여 밴드 놀이터의 그네로 ‘첫 번째 정리’ 앨범을 발표하였고 현재 각본·감독을 맡은 영화 ‘동경(憧憬)’의 상영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이번 영화의 OST까지 직접 제작하여 음원 공개 준비 중에 있다. 그 외에도 영화 ‘언제나 그 자리’, ‘영웅K’, ‘택시’, ‘담화’ 등을 직접 연출한 만큼 다양한 경험을 기반으로 직접 학생들을 지도해 나갈 예정이다. 

앞으로 광고 시장은 영상에만 국한되지 않고 웹 드라마 광고, 웹툰 광고, 캘리그래피 광고, VR 광고, 포스터(지면) 광고, 모바일 카피 라이팅 등 장르와 형태가 다양해지고 있는 만큼 한예진 광고홍보전공은 다양한 관점에서 광고의 콘셉트 및 기획, 제작까지 접근할 수 있는 커리큘럼으로 학생들을 이끌어갈 계획이다. 

윤웅대 교수는 “한예진 광고홍보전공을 산업의 흐름에 맞는 제작 중심의 커리큘럼으로 개편하고 있으며 특정한 장르 별로 심화 교육을 진행하여 학생들이 현업에 투입되었을 때 사고력과 추진력을 바탕으로 짜임새 있고 높은 효과를 낼 수 있는 광고를 제작할 수 있도록 교육해 나가겠다.”며 앞으로의 각오를 밝혔다.

뉴스에듀 트위터이동 + 뉴스에듀 페이스북이동 +
[ 모든 국민은 교육자다! 국민기자 가입하기 ]
본 기사는 <뉴스에듀> 출처와 함께 교육목적으로 전재·복사·배포를 허용합니다.(단, 사진물 제외)
<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aha080@gmail.com >
이희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뉴스에듀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호 : 뉴스에듀신문 | 등록일 : 2011년 7월 7일 | 등록번호 : 서울(아)01693 | 대표전화 : 02-2207-9590ㅣ팩스 : 02-2208-0611
(우 02169) 서울시 중랑구 망우로58길 55, 202호 (망우동,월드빌딩)ㅣ발행인/대표 : 이희선ㅣ청소년보호책임자 : 이훈민
국제학생기자단장 : 이인권ㅣ취재본부장 : 노익희ㅣ사무국장 : 주판준 한국강사연구소장ㅣ교육센터장 : 김지영 실장
가입단체 : 한국교육신문연합회 | 한국언론사협회인터넷신문방송기자협회 | 기사제보 aha080@gmail.com
협력사 : 한국스타강사연합회 ㅣ교육그룹더필드나비미디어 | 국제청소년기자단 | 한국강사연구소
Copyright 2011 뉴스에듀.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ewsedu.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