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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알파항공, 항공조종사 단기양성 프로그램 독자 개발“고졸이상 2~3년 이내 항공사 조종사가 될 수 있어”
이희선 기자  |  aha08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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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8.10  15:2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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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알파항공(주)은 항공 조종사가 되고 싶어하는 학생들에게 획기적인 전략적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공개하였는데 많은 학부모들의 큰 관심을 받고 있다.

[뉴스에듀] 한국알파항공(주)에서는 항공 조종사가 되고 싶어하는 학생들에게 획기적인 전략적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공개하였는데 많은 학부모들의 큰 관심을 받고 있다.

항공 조종사가 되려면 최소 6~7년 걸리는 장기전인데 비하여 AAK(한국알파항공)가 독자적으로 개발한 시스템은 최소 2~3년이면 항공사에 조종사로서 취업이 가능한 단기 양성 특별 프로그램이다.

특히 “EPT 프로그램”으로 불리우는 조종사 양성 프로그램은 고졸 이상이면 누구나 도전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2~3년 이내에 국내 항공사에 취업이 가능하도록 스펙을 갖출 수가 있다는 것이다.

국내 항공사에 조종사로서 취업을 하기 위해서는 우선 대졸, 조종사 라이센스, 비행시간 등이 충분히 갖춰져야 하는데, 한국알파항공(주)가 독자적으로 개발한 EPT프로그램은 항공사 입사 가점까지 받을수 있는 영역까지도 스펙을 갖출수 있도록 학생을 집중 지원하는데 초점이 맞춰저 있다고 한다.

현재 항공사에 조종사로서 취업을 하기 위해서는 조종사 라이센스만 취득한다고 해서는 취업이 거의 불가능한 것이 현실이다. 따라서 많은 학생들이 맹목적으로 조종사 라이센스만 따면 취업이 되는 것으로 착각하여 조종사 라이센스를 취득하고 장롱 면허로 변질되는 큰 오류를 범하고 있는 것이 오늘의 현실이다.

이런 점에 착안하여 한국알파항공(주) 교육담당자는 “항공사가 요구하는 입사 기준을 학생이 갖출수 있도록 정확히 집중 지원함은 물론 가점까지도 받을수 있도록 학생의 스펙을 쌓는 특별한 프로그램”이라고 설명했다.

항공조종사는 세계를 누비고 다니는 매력적인 직업으로 한국고용정보원에서 발표한 자료를 보면 향후 전망이 좋은 직업 BEST20에 2위로 올라 있으며, 연봉 1억원이 넘는 고수익에 평생 안정적이며 일반인들로 부터 선망의 대상이 되는 존경받는 직업으로 알려저 있다.

이를 뒷받침하고 있는 것이 미국의 보잉사에서는 2016년 12월 7일 발표한 ‘2016 조종사 및 항공기술자 전망 보고서’를 통해 향후 20년간 조종사 및 항공기술자에 대한 수요가 150만명에 이를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동 보고서는 향후 20년간 인력수요에 대한 권위있는 연구자료로 인정받고 있다.

한편, AAK(한국알파항공(주)) 관계자는 “국내 항공조종사는 절대적으로 부족하며 특히, 중국의 경우에는 압도적으로 부족하기 때문에 한국의 조종사를 고액의 연봉으로 스카우트해 가는 것이 비일비재한 오늘의 현실이다”며, “조종사는 성역이 아니며 누구라도 도전할 수 있는 직업이다. 그래서 프로그램 이름도 Everbody Pilot Training Program (EPT프로그램)으로 명명하고 누구나 조종자에 도전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개발했다”고 전했다. 문의전화 1644-5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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