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文 English 日本語 뉴스에듀를 시작페이지로 최종편집 : 2018.10.24 수 10:19
뉴스에듀신문
뉴스 교육 사회 문화연예 화랑인 교육센터 모집등록
사회볼만한 TV
VJ특공대, 관포포구 물매기·천북 굴 단지·북성포구 선상시장 사람들
온라인뉴스팀 기자  |  aha080@gmail.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1.12  22:27:5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뉴스에듀] VJ특공대, 관포포구 물매기·천북 굴 단지·북성포구 선상시장 사람들

조용했던 거제도의 관포 포구에 겨울 진객이 찾아왔다! 못생겼지만 맛 좋은 물메기가 바로 그 주인공. 바다에서 하루 다섯 시간을 작업해도 많아야 100마리 정도밖에 안 잡히는 탓에 귀한 대접을 받는다. 갓 잡아 온 물메기를 사려는 사람들로 공판장은 북새통! 회로 먹어도 맛있고, 전으로 부쳐 먹어도 맛있고, 맑은 탕으로 끓여먹어도 맛있는 물메기를 만나러 관포 포구로 떠나보자.

충남 홍성군 궁리 포구의 어민들은 굴 수확으로 바쁜 겨울을 보내고 있다. 봄에 밧줄에 굴 종패를 뿌려두면 이맘때쯤 먹기 좋은 크기로 자라는데, 수확은 물론 세척에 분류, 포장까지 배 위에서 작업을 동시에 진행해야 하기 때문에 잠시도 쉴 틈이 없다. 하루에 작업하는 양만 무려 18 톤! 이렇게 수확한 굴은 수룡항 포구로 이동한다. 오래전 추위에 몸도 녹이고 배도 채울 겸 포구에 앉아 굴을 구워 먹었다는 어민들. 어느새 수룡항 포구의 해안에는 70여 개의 굴 음식점이 생겨났다. 그리고 붙여진 이름, 천북 굴 단지. 바다를 바라보며 먹는 굴 구이 맛에 반한 사람들은 그 맛을 잊지 못해 매년 이곳을 찾는다나? 한겨울 굴 사수 현장에서 만난 사람들의 이야기를 VJ 카메라에 담는다.

바다에서 열리는 시장이 있다? 인천 북성 포구에 가면 들어오는 배를 타려는 사람들로 인산인해를 이룬다. 갓 잡은 싱싱한 생선을 싸게 구입할 수 있는 선상 시장이 열리기 때문이다. 어부들이 직접 잡아 온 수산물들은 순식간에 동이 나고~ 사는 사람도 즐겁고, 파는 사람도 즐겁다. 북성 포구 선상에서 벌어지는 진풍경을 VJ특공대가 포착했다. 

'VJ특공대'는 매주 금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사진= 'VJ특공대'

뉴스에듀 트위터이동 + 뉴스에듀 페이스북이동 +
[ 모든 국민은 교육자다! 국민기자 가입하기 ]
본 기사는 <뉴스에듀> 출처와 함께 교육목적으로 전재·복사·배포를 허용합니다.(단, 사진물 제외)
<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aha080@gmail.com >
온라인뉴스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뉴스에듀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호 : 뉴스에듀신문 | 등록일 : 2011년 7월 7일 | 등록번호 : 서울(아)01693 | 대표전화 : 02-2207-9590ㅣ팩스 : 02-2208-0611
(우 02169) 서울시 중랑구 망우로58길 55, 202호 (망우동,월드빌딩)ㅣ발행인/대표 : 이희선ㅣ청소년보호책임자 : 이훈민
국제학생기자단장 : 이인권ㅣ취재본부장 : 노익희ㅣ사무국장 : 주판준 한국강사연구소장ㅣ교육센터장 : 김지영 실장
가입단체 : 한국교육신문연합회 | 한국언론사협회인터넷신문방송기자협회 | 기사제보 aha080@gmail.com
협력사 : 한국스타강사연합회 ㅣ교육그룹더필드나비미디어 | 국제청소년기자단 | 한국강사연구소
Copyright 2011 뉴스에듀.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ewsedu.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