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文 English 日本語 뉴스에듀를 시작페이지로 최종편집 : 2017.8.23 수 20:39
뉴스에듀신문
뉴스 교육 사회 문화연예 화랑인 교육센터 모집등록
사회생활·문화
전주 덕진공원 여름 야간투어 청사초롱 300개 점등..가맥축제 코인 상품
이희선 기자  |  aha080@gmail.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8.10  19:55:0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뉴스에듀] 전북 덕진공원에 시민과 관광객들의 밤마실과 야간투어를 위해 청사초롱 300개가 3일 동안 붉을 밝힌다. 

전주시는 10일부터 12일까지 전주덕진공원에 시민 밤마실과 야간광광활성화를 위한 길잡이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연꽃과 전통문화를 상징하는 청사초롱 300개를 설치하고, 청사초롱 체험과 야간공연을 연계한 덕진공원 청사초롱 야간관광 이벤트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덕진공원 야간관광 활성화를 위해 추진하는 청사초롱 이벤트는 덕진공원만의 생태적·문화적·역사적 특징을 음양화합과 새출발의 상징인 청사초롱에 담아 제작해 10일부터 3일 동안 해질 무렵부터 저녁까지 청사초롱 약 300개를 점등하여 여름밤 덕진공원을 찾는 시민들과 관광객들에게 덕진공원 연꽃과 더불어 색다른 재미와 볼거리를 제공하기로 했다. 

덕진공원 청사초롱 이벤트는 청사초롱 점등과 함께 청사초롱 포토존 설치, 체험 이벤트 부스 운영, 이벤트 게임, 야간공연 등을 통해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10일부터 12일, 3일동안 오후 6시부터 10시까지 진행되는 체험 이벤트 프로그램에서는 관광객이 직접 청사초롱 등을 만들 수 있는 체험 이벤트 부스를 운영하여 단순히 보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직접 체험함으로써 행사의 의미를 느끼고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덕진공원 청사초롱 이벤트 첫날에는 탭댄스, 보컬팀, 지역청년 밴드 TORI 등 관광객의 이목을 끄는 공연이 펼쳐지고, 11일 오후 6시 30분부터는 락밴드, 관광객 이벤트 게임, 어쿠스틱 밴드 검은 바나나의 공연이 펼쳐져 덕진공원 방문객들의 재미를 더해줄 예정이다. 

덕진공원 청사초롱 이벤트에서 추진하는 레크레이션과 게임에서는 동기간 진행되는 가맥축제와 연계해 가맥축제에서 사용할 수 있는 코인을 상품으로 지급하는 등 지역 축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예정이다. 

최락기 문화관광체육국장은 “덕진공원이 전북 대표관광지로 선정됨에 따라 북부권 관광활성화를 위해 전주가맥축제가 열리는 종합경기장과 덕진공원을 연계해 낮뿐만 아니라 밤에도 찾을 수 있는 야간명소가 되도록 청사초롱과 다양한 이벤트 등이 있는 야간문화관광프로그램을 만들게 됐다”고 말했다.

뉴스에듀 트위터이동 + 뉴스에듀 페이스북이동 +
[ 모든 국민은 교육자다! 국민기자 가입하기 ]
본 기사는 <뉴스에듀> 출처와 함께 교육목적으로 전재·복사·배포를 허용합니다.(단, 사진물 제외)
<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aha080@gmail.com >
이희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뉴스에듀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호 : 뉴스에듀신문 | 신문등록일 : 2011년 7월 7일 | 등록번호 : 서울(아)01693 | 대표전화 : 02-2207-9590 ㅣ 팩스 : 02-2208-0611
주소 : (우 06560) 서울시 서초구 동광로3길 21 (방배동 787-1) [2층]ㅣ 발행인/대표 : 이희선 ㅣ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훈민
자문위원 : 이상면 전 서울대 법대교수, 윤은기 전 중앙공무원교육원장, 최 환 변호사(전 서울고검장), 정진경 변호사(전 동부지법 부장판사)
가입단체:한국교육신문연합회한국언론사협회 한국인터넷신문방송기자협회  | 기사제보 aha080@gmail.com | 긴급: 010-8792-9590
Copyright 2011 뉴스에듀.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ewsedu.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