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文 English 日本語 뉴스에듀를 시작페이지로 최종편집 : 2017.11.20 월 22:29
뉴스에듀신문
뉴스 교육 사회 문화연예 화랑인 교육센터 모집등록
교육센터
뉴스에듀, 창직 & 진로교육 지도사 과정 개설
김순복 기자  |  oula45@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3.19  21:37:0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뉴스에듀] '청소년 창직 진로교육 지도사 과정'이 진행된다.

오는 4월 29일(토) 서울 영등포구 하이서울유스호스텔에서 진행되는 이번 '창직 진로교육 지도사 과정‘은 8시간 과정으로 20명 선착순 모집한다.

이번 교육의 주요 커리큘럼으로 △직업의 구조와 역할 및 가치 △직업의 변화와 탐색 △뜨는 직업50, 지는 직업 50 가지 업종 △창업과 창직의 패러다임 변화 △창직의 세계로 떠나기 △알파고, 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IoT) △“나”의 개인 브랜드 만들기 △미래 인생지도 설계 △사회 변화 읽기와 미래 여행 △미래 사회의 인재 패러다임 △4차 산업혁명 대비 인재의 조건 △DISC 진단과 해석 그리고 진로 △감성 ICT(Information & Communication Technology) △학습자와의 소통을 위한 행동유형 진단 △아동청소년 대상 교수설계 △강의 스킬 역량 UP △커뮤니케이션 스킬 △이미지메이킹 및 스팟 기법 △실습 및 평가로 진행된다. 수강생에게는 강사의 PPT 강의 자료와 함께 교재가 제공된다.

지난 3월 24일 교육부는 2015년 6월 진로교육법 제정에 따라 학교 현장에 진로교육이 강화된 교육과정 운영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이는 최근의 사회변화 및 학생 희망 등을 반영하여 중‧고등학교에서 ‘진로와 직업(선택교과)’의 채택 비율을 점진적으로 높이고, 창의적체험활동(비교과)에 진로교육 관련 요소를 반영토록 권장하고 있다. 진로교육 집중학년‧학기제의 시범학교 운영 확대를 통해 학생의 발달특성을 고려한 진로교육, 학교급 간 진로교육 연계 등 강화가 핵심이다.

한편 교육부는 지난 3월 15일 일반고 재학생 중 희망하는 학생은 누구나 원하는 직업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중학교 자유학기제를 통해 발견한 소질·적성을 고교 1학년 단계에서 예비 직업과정에 참여하여 실제 자신에게 맞는 직업 과정을 찾고, 본인의 소질과 적성에 맞는 직업교육을 언제든지 받을 수 있도록 직업위탁교육을 대폭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취업전문강사 이희선 아하취업아카데미 원장은 “실업자 수가 IMF 이후 16년 만에 최대치를 기록했다. 통계청이 지난 15일 발표한 고용동향에 따르면, 올해 2월 기준 실업자 수는 135만명으로 지난달보다 약 33만1000명이 증가했다. 인간의 수명이 100세 시대에 들어선 만큼 평생직장과 정년의 개념이 사라지고 있어 창직은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됐다”면서 “창업은 두려움의 대상이 아닌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맞춰 평생 즐긴다는 마인드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 원장은 이어 ”특히 이번 교육에서는 ‘30년 후 뜨는 직업50, 지는 직업 50 가지 업종’ 등을 중점 지도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 청소년 진로교육 & 창직 지도사 강사과정은 한국교육신문연합회와 아하취업아카데미가 주최하고, S&HRA, 교육그룹 더필드 주관, 한국기업교육협의회, 한국HRD교육연합회, 뉴스에듀가 후원한다.

이번 진로교육 강사과정의 수료자에게는 한국교육신문연합회장 명의의 수료증이 발급된다. 또 우수 수료자는 학교 및 청소년 단체 특강자리에 추천해 강의 실습의 자리도 마련된다.

청소년 창직 진로교육 강사과정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뉴스에듀 교육센터' 또는 '교육그룹 더필드'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문의 : 02-2208-0116

   
 

뉴스에듀 트위터이동 + 뉴스에듀 페이스북이동 +
[ 모든 국민은 교육자다! 국민기자 가입하기 ]
본 기사는 <뉴스에듀> 출처와 함께 교육목적으로 전재·복사·배포를 허용합니다.(단, 사진물 제외)
<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aha080@gmail.com >

[관련기사]

김순복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뉴스에듀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호 : 뉴스에듀신문 | 신문등록일 : 2011년 7월 7일 | 등록번호 : 서울(아)01693 | 대표전화 : 02-2207-9590 ㅣ 팩스 : 02-2208-0611
주소 : (우 06560) 서울시 서초구 동광로3길 21 (방배동 787-1) GS25빌딩[2층]ㅣ 발행인/대표 : 이희선 ㅣ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훈민
자문위원 : 이상면 서울대 법대교수, 윤은기 전 중앙공무원교육원장, 최 환 변호사(전 서울고검장), 정진경 변호사(전 동부지법 부장판사)
가입단체 : 한국교육신문연합회한국언론사협회 한국인터넷신문방송기자협회 한국SNS기자연합회  | 기사제보 aha080@gmail.com
패밀리 사이트 : 교육그룹더필드 나비미디어 | 국제청소년기자단한국강사연구소 
Copyright 2011 뉴스에듀.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ewsedu.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