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文 English 日本語 뉴스에듀를 시작페이지로 최종편집 : 2017.2.21 화 08:58
뉴스에듀신문
뉴스 교육 사회 문화연예 화랑인 교육센터 모집등록
사람人화제의인물
[뉴스에듀] 수성도서관 직원, 심폐소생술로 소중한 생명 구해수성도서관 김수환 주무관의 신속하고 침착한 대응으로 소중한 생명 구해
김을규 기자  |  ek8386@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1.10  12:35:2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뉴스에듀] 새해 들어 대구광역시립수성도서관 직원이 심폐소생술로 지역주민의 생명을 구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주위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

대구광역시립수성도서관 김수환 주무관(59세, 사진)은 지난 3일 오전 6시경 출근하던 중 인근 화랑공원에서 쓰러져 있는 50대 여성을 발견했다. 그 여성 주위에는 주민들이 모여 119안전센터로 신고 후 구급대가 도착하기만을 기다리고 있는 상황이었다.

이에 김수환 주무관은 직접 쓰러진 여성의 상태를 확인한 결과 다리가 경직되어 있었고, 의식이 없어 상태가 위급하다고 판단하여 지난해 교육청에서 배운 심폐소생술을 진행했다.

심폐소생술을 30회 정도 진행하니, 그 여성이 호흡을 시작했고, 잠시 후 119 구급대가 도착해 병원으로 후송했다. 병원으로 후송된 그 여성은 안전하게 조치되어 보호자에게 인계됐다.

김수환 주무관의 신속하고 침착한 대응으로 소중한 지역주민의 생명을 구할 수 있었다.

대구광역시립수성도서관 김수환 주무관은 “그 상황에서는 오직 생명을 구해야 겠다는 생각으로 교육청에서 배운 심폐소생술로 응급 처치를 했다. 교직원으로서 당연히 해야 할 일을 했다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뉴스에듀 트위터이동 + 뉴스에듀 페이스북이동 +
[ 모든 국민은 교육자다! 국민기자 가입하기 ]
본 기사는 <뉴스에듀> 출처와 함께 교육목적으로 전재·복사·배포를 허용합니다.(단, 사진물 제외)
<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aha080@gmail.com >
김을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뉴스에듀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호 : 뉴스에듀신문 | 창간일 : 2011년 7월 7일 | 등록 : 서울(아)01693 | 대표전화 : 02-2207-9590 ㅣ 팩스 : 02-2208-0611
주소 : 서울시 중랑구 망우로 316 이지펠리스 4층(상봉동 101번지) ㅣ 부회장 : 김수노 ㅣ 발행인/대표 : 이희선 (한국교육신문연합회 사무총장)
인천본부장 김동철 기자 ㅣ 대구경북 본부장 김을규 기자 ㅣ 충남본부장 정연호 기자 ㅣ 충북본부장 김만식 기자
부산경남 본부장 노익희 기자 ㅣ 전북본부장 주지종 기자  l  전남본부장 김승룡 기자 ㅣ 광주본부장 이주상 기자 ㅣ 강원본부장 이경식 기자
가입단체: (사)한국언론사협회 한국신문방송기자협회한국인터넷신문방송기자협회  | 기사제보 aha080@gmail.com
Copyright 2011 뉴스에듀.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ewsedu.co.kr